미국의 대(對)이란 전쟁을 중단시키기 위한 미국 민주당 주도의 결의안이 연방 상원에 이어 16일(현지시간) 하원에서도 부결됐다.
이날 표결에서 해당 결의안은 찬성 213표, 반대 214표로 통과가 무산됐다.
당파에 따라 표가 갈린 가운데, 공화당에서는 토머스 메시(켄터키) …
어제(15일) 노스 헐리웃 인근의 한 주택에 절도범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15일) 밤 9시 30분쯤 6800 블락 벤스코이 에비뉴에서 발생했다. 사건당시 주택이 비어 있었으며 검은 옷을 입은 남성 용의자 두명이 마당을 …
LA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들이 순찰 중 신발 절도 사건 용의자 두 명을 검거했다.LA 카운티 셰리프 경찰들은 지난 14일 밤 스티븐슨 랜치(Stevenson Ranch) 지역을 순찰하던중 절도 남성 용의자들을 발견하고 체포에 나섰다.이번 사건 용의자는 매장에 직접 들어가 신발을 훔친 남…
어제(15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이민 단속 반대 시위 노 킹스(No Kings)에 참여했다가 한쪽 눈을 실명한 18살 대학생이 국토안보부(DHS) 요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소송을 제기한 학생은 USC 1학년에 재학 중인 터커 콜린스(Tucker Collins) 로 어제(15일) 기자…
*LA 베니스 지역의 한 노숙자 텐트촌을 둘러싸고 시 정부와 정채권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단속 방식과 근본적인 해결책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LA 한 동네에서 40년 넘게 우편을 배달한 집배원의 은퇴식에 수백 명이 모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만1천건 감소한 20만7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6일)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5천건)를 밑도는 수치로, 2월 이후 최대 주간 감소폭이다. 다만 이번 집계 기간에는 부활절 휴일이 포…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상대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다음 달 6일(이하 현지시간) 국내파부터 조기 소집해 대회 마지막 준비에 들어간다.
14일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두일리노 다비노 멕시코 축구대표팀 단장은 5월 6일 시작하는 대표팀 훈련 캠프에 합류할 자국 프…
김민재가 뛰는 독일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물리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올랐다.
이로써 UCL 4강 무대에서 김민재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의 맞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