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월에 찾아 온 때늦은 폭염으로 남가주 곳곳의 최고 기온이 연일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오늘과 내일은 무더위가 한풀 꺾인 후, 주말부터 또 다시 곳에 따라 100도대의 폭염이 예보됐다. 2. 여름철에 급증세를 보이던 코로나19 재확산이 마침내 끝이 나긴 했으…
"60세가 넘으면 신체건강보다 정신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정서적인 자기 성장이 건강의 가장 소중한 뿌리이기 때문입니다"올해 104세(1920년 4월생)인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헬시에이징학회 심포지엄에 나와 '100년을 살아보니'라는 …
한국 유학을 원하는 미국 학생들을 위해 한국 정부가 운영하는 한국 유학 지원 기관이 미국에 최초로 설치돼 운영된다.LA한국교육원은 내일(4일) 북미 거점 한국유학지원센터를 미 LA 시내에 개소하고, 5∼6일에는 OC 부에나팍에서 첫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어제(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