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결승전이 열리는 미국 뉴욕 일대를 방문하는 축구 팬들은 경기장까지 왕복 열차 이용에 150달러(약 22만원)를 부담해야 한다. 평소의 약 12배 수준이다.
17일(현지시간) 뉴저지교통공사(NJ트랜짓) 발표에 따르면, 오는 6∼7월 월드컵 기간 뉴욕시 맨해…
경찰이 산타애나 편의점에서 절도를 한 용의자 두 명 가운데 한 명을 추적 중이다. 산타애나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목요일 남성 두 명이 1727 이스트 다이어 로드ARCO 주유소에 위치한 ampm 편의점에서 현금을 절도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파란색 두건으로 코와 입을 가린 …
LA 베니스 지역 노숙자 텐트촌이 증가하며 일대 치안이 취약해지자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KTLA가 오늘(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숙자 텐트촌은 캐런 배스 LA 시장의 노숙자 지원 프로그램인 인사이드 세이프를 통해 이미 철거됐지만, 시간이 지나며 다시 늘…
어제(16일) 그라나다 힐스 주택에 무장한 절도 용의자 세 명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해 LAPD가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16일) 저녁 8시 30분쯤, 11900 블락 우드 랜치 로드에서 발생했다. 사건 당시 주택은 비어 있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무장한 용의…
캘리포니아 한 간호사가 크루즈 여행 중 과도한 음주로 부상을 입었다며 크루즈 선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30만 달러의 배상 평결을 받았다. 소장에 따르면, 북가주 바카빌(Vacaville)에 거주하는 올해 45살 다이애나 샌더스는 지난 1월 카니발 크루즈(Carnival Cruise)를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