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마은혁 합의" 공방…"국힘 공문 있다" vs "소장 임명동의 전제"(종합)
02.10.2025
우원식 국회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이 국회 권한 침해라며 국회가 제기한 권한쟁의심판의 두 번째 변론을 앞두고 양측이 사전공방을 벌였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
尹측 "검찰조서로 재판·신속 내세워 졸속"…헌재 "선례대로"
02.10.2025
헌재 탄핵 심판 출석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증언 들은 뒤 발언하는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헌법재판소가 공개 법정에서 나온 증언보다 검찰이 작성한 조서를 토대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고 대통령 측이 비판했다. 대통령 대리인단은 9일 입장문에서 "…
정권연장 45.2%·정권교체 49.2%…국민의힘 42.8%·민주 40.8%[리얼미터](종합)
02.10.2025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수한 전 국회의장 국회장 영결식에 참석해 있다. '정권 연장'과 '정권 교체' 의견이 3주 연속 오차 범위 내 흐름을 보였다는 여…
[속보]
李 "직접 민주주의 강화"…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 제안
02.10.2025
교섭단체 대표 연설하는 이재명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선관위 시스템 허술" 노태악 고발 사건 경기남부경찰청이 수사
02.10.2025
경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개표 관리시스템이 해킹 공격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는 국가정보원의 보도자료 배포 후 잇달아 들어온 시민단체들의 고발 사건에 대해 정식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사건은 검찰이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하다가 지난해 '…
헌재 "검찰 조서, 탄핵심판 증거사용 가능"…尹측 "인권 퇴행"
02.10.2025
왼쪽부터 여인형, 이진우, 곽종근, 문상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군인 등이 검찰에서 진술한 내용이 담긴 신문조서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증거로 쓸 수 있다는 입장을 헌법재판소가 재확인했다.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10일 오전 정기 브리핑…
"헌재 불 지르겠다" 온라인 협박글 30대 구속영장(종합)
02.10.2025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헌법재판소에 불을 지르겠다"고 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지난 8일 체포해 구속…
"마은혁 권한쟁의" 적법성 공방…"국회의결 필요" vs "근거없다"
02.10.2025
헌재, 마은혁 불임명 권한쟁의심판 2차 변론기일 진행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 불임명 관련 권한쟁의심판 2차 변론기일에 입장해 자리에 앉아 있다. 최상목 대통령 …
조국혁신당 "李 제안 국민소환제 찬성…정치개혁특위 설치해야"
02.10.2025
민주당 이재명 대표, 교섭단체 대표 연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1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제안한 데 대해 "…
"마은혁 권한쟁의" 헌재 변론 종결…"의결 필요" vs "근거없다"(종합)
02.10.2025
헌재, 마은혁 불임명 권한쟁의심판 2차 변론기일 진행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 불임명 관련 권한쟁의심판 2차 변론기일에 입장해 자리에 앉아 있다. 최상목 대통령 …
이전 10개
4051
4052
4053
4054
4055
4056
4057
4058
4059
40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코스트코, 관세 환급금 풀어 가격 낮춘다...육류·음료 등 이미 인하
2위
집 앞에서 놀던 6살 아들...아빠 사이버트럭에 치여 숨져
3위
LA서 집 살까, 렌트할까?...1년 비용 무려 5만3천 달러 차이
4위
스타벅스, 250개 매장 한꺼번에 문 닫는다...왜?
5위
남가주 햄버거집 알바하던 19살...유리문 뚫고 날아든 총탄에 마비
6위
버뱅크 업주 은행 계좌서 2천 달러 빠져나가...“젤 송금한 적 없는데”
7위
법정서 웃던 ‘사위 죽인 살해범’...격분한 장인이 달려들어 주먹질
8위
계란 싫다면 아침에 ‘이것’…단백질 꽉 채우는 7가지 음식
9위
"공원에 저스틴 비버가?"...LA 맥아더파크서 깜짝 공연
10위
CA 전기요금 평균 75달러 자동 차감...“신청 안 해도 받는다”
11위
"팁 세금 줄어도 손님이 없다"...라스베가스 노동자 표심 주목
12위
LA서 밴에 방화...반려견 구조, 한인 업주 CCTV에 범행 포착
13위
회사 돈 7년간 빼돌렸다...30만 달러 횡령 혐의 직원 체포
14위
샌프란 피어39에 또 ‘10피트 거구’ 등장...정체는 초대형 바다사자
15위
LA 개솔린 6.39달러까지 폭등...역대 최고가까지 11센트 남았다
16위
“CA 서 이민 단속 작전 피해 입은 한인·아시안 급증”.. 커뮤니티 불안
17위
“ICE에 신고하겠다” 타코 노점상 위협 영상 확산…청소업체 업주 거센 역풍
18위
LA에 100년 만에 ‘회색늑대’ 나타났다...CA 곳곳서 이동 포착
19위
빅베어 실종 여성, 13년 뒤 집 밑에서 시신으로 발견...남편 살인 혐의 체포
20위
“기내서 옆자리 남성이 음란행위” 신고했는데...“다시 옆에 앉으라 했다”
21위
“더치페이 하기 싫어서 연락 끊었다”...Z세대 절반이 경험
22위
한밤중 미군기지로 향한 수상한 트럭 3대...5명 ‘테러 준비’ 혐의 체포
23위
허리케인 2개 영향 동시에...남가주 해변 월·화요일 ‘주의’
24위
남가주 주거비 문제 ‘첩첩산중’… 이제는 내륙지역까지 비싸졌다
25위
CA 주민들 빚 얼마나 늘었나 봤더니...10년 새 50% 급증
26위
한인타운 북쪽 윌셔센터서 발진열 집단발병...6명 입원
27위
"컴공 졸업하면 취업 걱정 없다" 옛말...신입 개발자 취업난
28위
일요일 아침 LA ‘흔들’...규모 3.6 지진 발생
29위
올해 초강력 엘니뇨로 45만명 사망할 수도...내년 더위는 '최악' 예고
30위
LA 다저스, 403만 관중 돌파…구단 역대 최다 신기록
포토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국제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스마트폰·가전 AI 연결 경험 선봬
김구 선생 조명 다큐, 멕시코 현지 방송서 방영
"소프트파워의 상징"…中, 펑리위안 방미 성과 극찬(종합)
트럼프 행정부, MLB 제안으로 국립공원에 야구장 건설 검토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8천명 넘어…한달도 안돼 2천명 증가
美주식에 몰린 해외자금…1년간 1천280조원 순매수 "역대 최대"
엑스, 머스크 비판한 다큐 예고편 광고 게재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