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달리는 청와대 A01 노선 자율주행버스
2024년 7월 1일 청와대 A01 노선 자율주행버스가 운행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와대 앞을 오가던 자율주행버스(노선번호 청와대 A01)가 운행을 종료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버스는 사업자가 운행면허를 연장하지 …
대한항공은 예지정비 노하우를 공유하고 글로벌 항공 정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2026 Predictive Maintenance Airline Workshop)’을 22 - 23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항공기 제작사가 아닌 항공사가 개최…
오렌지카운티 터스틴에서 경찰 총격으로 숨진 노숙자의 유가족에게 1,700만 달러 배상 평결이 내려졌다. 연방 배심원단은 지난 2021년 당시 39살이었던 루이스 마누엘 가르시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대응이 "과도하고 비합리적"이었다고 어제(22일) 평결했다. 이에 …
LAPD가 지난 일요일, 샌퍼넌도 밸리 서부 지역에서 불과 6시간 만에 6건의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등록 성범죄자를 공개 수배하고 추가 피해자를 찾고 있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인 올해 29살 데미안 덴젤 로빈슨(Damian Denzell Robinson)은 지난 19일 일요일 오전 9시 10분쯤 노스 …
LA 한인타운 인근 맥아더 파크(MacArthur Park)이 호수 정화와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LA시 당국은 맥아더 파크 호수의 빗물을 정화하고 공원 시설을 현대화하는 약 4,0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매년 약…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이 첫 TV토론에서 격렬하게 맞붙었다. 어제(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번 토론에는 민주당의 톰 스테이어, 하비에르 베세라, 케이티 포터, 맷 마한 시장과 공화당의 스티브 힐튼, 채드 비앙코 등 공화당 2명과 민주당 4명 …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LA와 샌프란시스코 등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에서 대중교통 이용객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한 달 사이 LA와 샌프란시스코 지역 철도 이용객 수는 각각 약 100만 명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LA메트로 철도 이용객은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