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등학교 대학학점 선이수 과정(AP)에 한국어 과목을 신설하기 위한 전국 서명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AP Korean 추진위원회는 지난 1일부터 미 전역에서 AP 한국어 채택을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2025년) 8월 21일 LA한국교육원에서 공식 출범한 …
지난해 1월 알타데나 일대를 초토화하며 19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튼 산불(Eaton Fire)의 발화 원인이 남가주에디슨(SCE) 송전 설비에서 발생한 전기 스파크라는 LA카운티 소방국의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오늘(4일) 공개한 조사 보고서에서 현재 사용이 중단…
빅베어에서 약혼녀와 캠핑을 하던 4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47살 브라이언 스코필드(Brian Schofield)는 지난 2일 밤 빅베어 인근 폰스킨 지역의 옐로 포스트 캠프사이트 33번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스코필드는 …
뉴욕, 캘리포니아 등 미국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25개 주(州)가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가 위법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 연방국제통상법원에 따르면 이들 주는 이날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법 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정폭력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에 대해 '좋은 사람'이라며 편을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 문답 중 가정폭력 의혹이 불거진 맥스 밀러(37) 하원의원에 대한 질문을 받자 "아주 슬픈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크게 흥행한 영화 기록을 갈아치웠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배급사 소니픽처스는 이날 '스파이더맨 4'의 북미 개봉 주말(7월 30일∼8월 2일) 총 흥행 수입이 3억6천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