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시진핑·푸틴, 중러 분열 노리는 트럼프 향해 "우린 찐친" 과시
02.25.2025
美, 중국과 맞서려 러시아와 손잡는 '역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화 통화를 두고 중러 관계에 균열을 내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퇴짜'를 놓은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중국 전략의 일환으로 중러…
태국, 작년 보이스피싱 시도 2배로 급증…"하루 30억원 피해"
02.25.2025
미얀마 사기조직에서 풀려나 송환되는 노동자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판매 금지] 보이스피싱 등의 범죄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진 태국에서 지난해 감지된 사기 전화·문자 수가 전년의 두 배 이상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방콕포스트와 …
유엔대사 "우크라전 중단 한반도에 필수…북러불법협력 멈춰야"
02.25.2025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 [ 연합뉴스 자료사진. 유엔 웹TV 화면 캡처. 재판매 DB 금지] 황준국 유엔 주재 대사는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전쟁 종식이 "세계적으로 긴요한 것은 물론 한반도 안보에도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사는 우크라이나전쟁 개전 3주년인…
선전 넘보는 항저우, "딥시크 돌풍"에 청년 구직자 몰려
02.25.2025
중국 항저우의 취업박람회 [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기술혁신의 상징적 도시인 광둥성 선전(深圳)의 왕좌를 넘보는 저장성 항저우(杭州)에 청년 구직자들이 몰리고 있다. 항저우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로 세계적 돌풍을 일으킨 딥시크를 비롯한 AI·…
호주, 북한군 파병 관련자 등 러시아 기관·개인 제재
02.25.2025
호주의 우크라이나 전쟁 3주년 집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만 3년을 맞은 지난 24일호주·뉴질랜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만 3년을 맞아 러시아 기관과 개인에 대해 무더기 추가 제재를 단행했다. 이번 제재는 우크라이나전 발발 이후 호주 최대의 제재 패키…
"최대 정치행사" 양회 앞둔 中베이징, 드론 금지 등 경비 강화
02.25.2025
중국 베이징의 톈안먼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 베이징시가 내달 초 열릴 연례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앞두고 무인기(드론) 비행 금지 공지를 발표하며 경비 강화에 나섰다. 25일 관영 중국중앙T…
中 도로 점령 중인 전기차…주유소 5년내 2만개 사라진다
02.25.2025
베이징의 한 주유소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에서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앞으로 5년 안에 주유소 2만개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제1재경일보와 매일경제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석유그룹 경제기술연구원은 '2024년 국…
중국, 호주 이어 베트남 인근 통킹만에서도 실탄사격 훈련
02.25.2025
호주 인근 해역을 항해하는 중국 해군 호위함 지난 11일중국군이 호주·뉴질랜드 인근 해역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한 데 이어 중국과 베트남 사이의 통킹만(중국명 베이부만)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시작했다. 25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중국 해사국은 훈련이 전날…
미국이 막아도…"중국 화웨이 첨단 AI 칩 수율 2배로 향상"
02.25.2025
화웨이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미국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생산 수율(생산품 대비 정상품 비율)을 두배로 높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5일 이 사안을 잘 아는 2명의 …
트럼프·푸틴·EU "광물협력"…우크라전쟁에 돌연 "희토류 변수"
02.25.2025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천연자원으로 군사 지원을 갚아나가는 광물 협정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유럽연합(EU)과 러시아까지 희토류 카드를 꺼내 들었기 때문이다. 24일(현지시간) 폴리티코 유럽판에 따르면 EU는 전날 우크라이나에 천연자원 개발과 관련한 협정을 제안했다.…
이전 10개
3871
3872
3873
3874
3875
3876
3877
3878
3879
38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유명 해변서 또 ‘방울뱀’...이번엔 물속까지 들어갔다
2위
집 앞에서 놀던 6살 아들...아빠 사이버트럭에 치여 숨져
3위
LA서 집 살까, 렌트할까?...1년 비용 무려 5만3천 달러 차이
4위
스타벅스, 250개 매장 한꺼번에 문 닫는다...왜?
5위
남가주 햄버거집 알바하던 19살...유리문 뚫고 날아든 총탄에 마비
6위
코스트코, 관세 환급금 풀어 가격 낮춘다...육류·음료 등 이미 인하
7위
"잘 익은 포도, 사갈 곳이 없다"...CA 와인 농가의 ‘씁쓸한 수확’
8위
버뱅크 업주 은행 계좌서 2천 달러 빠져나가...“젤 송금한 적 없는데”
9위
"공원에 저스틴 비버가?"...LA 맥아더파크서 깜짝 공연
10위
CA 전기요금 평균 75달러 자동 차감...“신청 안 해도 받는다”
11위
"팁 세금 줄어도 손님이 없다"...라스베가스 노동자 표심 주목
12위
법정서 웃던 ‘사위 죽인 살해범’...격분한 장인이 달려들어 주먹질
13위
샌프란 피어39에 또 ‘10피트 거구’ 등장...정체는 초대형 바다사자
14위
회사 돈 7년간 빼돌렸다...30만 달러 횡령 혐의 직원 체포
15위
LA서 밴에 방화...반려견 구조, 한인 업주 CCTV에 범행 포착
16위
“CA 서 이민 단속 작전 피해 입은 한인·아시안 급증”.. 커뮤니티 불안
17위
“보험료 지원 끊기나?”… CA 보험 가입자, 체류 신분부터 확인하세요
18위
“ICE에 신고하겠다” 타코 노점상 위협 영상 확산…청소업체 업주 거센 역풍
19위
LA 개솔린 6.39달러까지 폭등...역대 최고가까지 11센트 남았다
20위
“기내서 옆자리 남성이 음란행위” 신고했는데...“다시 옆에 앉으라 했다”
21위
빅베어 실종 여성, 13년 뒤 집 밑에서 시신으로 발견...남편 살인 혐의 체포
22위
“더치페이 하기 싫어서 연락 끊었다”...Z세대 절반이 경험
23위
계란 싫다면 아침에 ‘이것’…단백질 꽉 채우는 7가지 음식
24위
동물 구조단체서 고양이 500여 마리 발견...사체는 냉동고에
25위
한인타운 북쪽 윌셔센터서 발진열 집단발병...6명 입원
26위
CA 주민들 빚 얼마나 늘었나 봤더니...10년 새 50% 급증
27위
남가주 주거비 문제 ‘첩첩산중’… 이제는 내륙지역까지 비싸졌다
28위
CVS 웹사이트·앱 이용했다면 최대 10달러 받는다...지급 대상은?
29위
"컴공 졸업하면 취업 걱정 없다" 옛말...신입 개발자 취업난
30위
허리케인 2개 영향 동시에...남가주 해변 월·화요일 ‘주의’
포토
옥스나드서 차량 7대 연쇄 충돌 참사…2명 사망·5명 부상
남가주서 구조 작업 중이던 소방차에 테슬라 ‘쾅’...소방관 크게 다쳐
국제
[미중정상회담] 시진핑 "대만독립 반대" 요구에 대만 반발…"사실 왜곡"
스타벅스, 북미 250개 지점 문 닫는다…1년만에 또 대규모 폐점
[미중정상회담] 시진핑 부인, 멜라니아와 프리토킹?…영어 실력 화제
트럼프 "시진핑과 다른 체제 대표하지만 어느 때보다 잘 지내"
국제유가 3% 넘게 급등…후티 미사일 공격에 공급 우려 재부각
유엔서 韓 등 80개국, 호르무즈 재개방 촉구…이란·후티 규탄도
[미중정상회담] 美 AI·빅테크 거물 만찬 총출동…中기업 뺀 "반쪽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