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보수 우위" 美대법, "대외 원조 동결 해제" 하급심 명령 유지
03.05.2025
미 의회서 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보수 우위의 미국 연방 대법원이 5일(현지시간) 20억 달러 규모의 대외 원조를 동결해달라는 트럼프 정부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대법원은 이날 대외 …
[尹탄핵심판 쟁점] ⑥ 계엄은 며칠짜리?…"반나절 계엄"과 최상목 문건
03.05.2025
[※ 편집자 주 = 지난해 12·3 비상계엄에서 비롯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헌법재판관들의 평의와 선고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계엄 선포 과정의 위헌·위법 여부 등 여러 쟁점을 11차례 변론에서 검토했습니다. 연합뉴스는 탄핵소추 인용과 기각 여부를 …
권성동 "헌재가 정치하나…한덕수 탄핵 신속히 각하해야"
03.05.2025
발언하는 권성동 원내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5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재해 감사원장의 탄핵을 신속히 각하하라"고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세력의 29번 연쇄 탄핵 중에서도 가장 야…
한동훈 "이번엔 선수교체 아닌 시대교체…개헌 반드시 해야"
03.05.2025
북콘서트 연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5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북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5일 "이번에는 반드시 선수 교체가 아닌 시대 교체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
선관위, "채용비리" 징계절차 착수…채용된 당사자도 직무배제(종합)
03.05.2025
'채용 비리' 사과한 선관위 5일 최근 감사원 감사로 전·현직 직원들의 채용 비리 문제가 불거진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모습.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채용 비리'에 연루된 18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
응시자들, CA 변호사 자격 시험 주관 회사 비난
03.05.2025
캘리포니아 주의 변호사 자격 시험을 둘러싸고 혼란이 1주일 이상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응시자들은 이번 시험을 주관한 기술 업체를 비난하고 있고, 주 변호사 협회는 공식적으로 응시자들에게 사과했지만 이번주 치를 예정이었던 재시험 일정을 연기하…
미국인들 대다수, 어제 트럼프 의회 합동연설 지지
03.05.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연설은 성공적이었다. CBS News가 YouGov와 함께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압도적 다수의 미국인들이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3월4일) 저녁 연방의회에서 2025 연방 상하원 합동 연설을 했는데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
3월5일 스포츠2부(내년 World Cup 결승, 사상 첫 하프타임 공연/SF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행진/피츠버그 배지환도 5할대 맹타)
03.05.2025
1.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가 어제 시범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갔네요? *3경기 연속 안타 기록.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파드레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 다저스(2안타 1타점)-에인절스(2안타 …
남가주 오늘 비..내일 뇌우 가능성
03.05.2025
남가주 일대 오늘(5일) 비가 내리고 내일은 뇌우 가능성이 예보됐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늘 해안을 따라 이동하는 폭풍 시스템이 남가주에 비를 뿌리며, 내일은 뇌우가 올 가능성이 있고, 심지어 토네이도의 위험이 약간 있다고 밝혔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정…
미국인들, 트럼프에 “경제 더 신경써야” 희망
03.05.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한 지 5주 차를 맞고 있는데 국경 강화, 불법체류자 단속, 연방 공무원 감축, 관세 등 자신이 공약한 주요 정책들을 실현하느라 바쁜 모습이다. 그런데 미국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장 바라는 부분은 좀 더 경제에 많은 신경을 쓰고 경제 …
이전 10개
3791
3792
3793
3794
3795
3796
3797
3798
3799
38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유명 해변서 또 ‘방울뱀’...이번엔 물속까지 들어갔다
2위
집 앞에서 놀던 6살 아들...아빠 사이버트럭에 치여 숨져
3위
LA서 집 살까, 렌트할까?...1년 비용 무려 5만3천 달러 차이
4위
스타벅스, 250개 매장 한꺼번에 문 닫는다...왜?
5위
남가주 햄버거집 알바하던 19살...유리문 뚫고 날아든 총탄에 마비
6위
"잘 익은 포도, 사갈 곳이 없다"...CA 와인 농가의 ‘씁쓸한 수확’
7위
버뱅크 업주 은행 계좌서 2천 달러 빠져나가...“젤 송금한 적 없는데”
8위
"공원에 저스틴 비버가?"...LA 맥아더파크서 깜짝 공연
9위
CA 전기요금 평균 75달러 자동 차감...“신청 안 해도 받는다”
10위
"팁 세금 줄어도 손님이 없다"...라스베가스 노동자 표심 주목
11위
법정서 웃던 ‘사위 죽인 살해범’...격분한 장인이 달려들어 주먹질
12위
샌프란 피어39에 또 ‘10피트 거구’ 등장...정체는 초대형 바다사자
13위
“CA 서 이민 단속 작전 피해 입은 한인·아시안 급증”.. 커뮤니티 불안
14위
“보험료 지원 끊기나?”… CA 보험 가입자, 체류 신분부터 확인하세요
15위
“ICE에 신고하겠다” 타코 노점상 위협 영상 확산…청소업체 업주 거센 역풍
16위
회사 돈 7년간 빼돌렸다...30만 달러 횡령 혐의 직원 체포
17위
“기내서 옆자리 남성이 음란행위” 신고했는데...“다시 옆에 앉으라 했다”
18위
빅베어 실종 여성, 13년 뒤 집 밑에서 시신으로 발견...남편 살인 혐의 체포
19위
“더치페이 하기 싫어서 연락 끊었다”...Z세대 절반이 경험
20위
LA서 밴에 방화...반려견 구조, 한인 업주 CCTV에 범행 포착
21위
LA 개솔린 6.39달러까지 폭등...역대 최고가까지 11센트 남았다
22위
코스트코, 관세 환급금 풀어 가격 낮춘다...육류·음료 등 이미 인하
23위
동물 구조단체서 고양이 500여 마리 발견...사체는 냉동고에
24위
한인타운 북쪽 윌셔센터서 발진열 집단발병...6명 입원
25위
CVS 웹사이트·앱 이용했다면 최대 10달러 받는다...지급 대상은?
26위
CA 주민들 빚 얼마나 늘었나 봤더니...10년 새 50% 급증
27위
남가주 주거비 문제 ‘첩첩산중’… 이제는 내륙지역까지 비싸졌다
28위
"컴공 졸업하면 취업 걱정 없다" 옛말...신입 개발자 취업난
29위
올해 초강력 엘니뇨로 45만명 사망할 수도...내년 더위는 '최악' 예고
30위
허리케인 폴로 여파에 남가주 해안 비상...월·화 침수 우려
포토
허리케인 파도·침수 비상...LA·OC서 모래주머니 무료 배포
9월 2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국제
스타벅스, 북미 250개 지점 문 닫는다…1년만에 또 대규모 폐점
트럼프 "시진핑과 다른 체제 대표하지만 어느 때보다 잘 지내"
[미중정상회담] 시진핑 "대만독립 반대" 요구에 대만 반발…"사실 왜곡"
[미중정상회담] 美 AI·빅테크 거물 만찬 총출동…中기업 뺀 "반쪽 초청"
국제유가 3% 넘게 급등…후티 미사일 공격에 공급 우려 재부각
유엔서 韓 등 80개국, 호르무즈 재개방 촉구…이란·후티 규탄도
[미중정상회담] 시진핑 부인, 멜라니아와 프리토킹?…영어 실력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