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자유형 400m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김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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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챔피언이자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김우민(23·강원특별자치도청)이 자유형 400m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2연패 도전을 위한 관문을 가볍게 넘…
[OSEN=이상학 기자] KBO리그 출신 외국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로 나섰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던졌던 우완 투수 벤 라이블리(33·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KBO 역수출 최초 신화를 썼다.
라이블리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