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를 겪은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야자수 퇴출론'이 고개를 들었다.어제(30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산불 이후 LA에서 화재에 취약한 야자수의 약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야자수는 LA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
호주 한인 이민우가 미 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처음 우승했다. 이민우는 오늘(30일)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 대회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 25% 관세' 부과 탓에 나사, 못, 볼트, 너트 등 기본 부품들의 가격이 껑충 뛰어 미국 내 제조업 공급망에 타격이 시작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오늘(30일) 보도했다. 이 탓에 자동차 부품과 백색가전으로부터 미식축구 헬멧과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에 합의하지 않는 데 불만을 표출하고서 러시아가 수출하는 원유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NBC 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0일) NBC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합의를 하지 …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역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 조사국USGS에 따르면 LA시간 오늘(30일) 새벽 5시 18분통가에서 북동쪽으로 62마일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진앙에서 185마일 이내 해안에는 쓰나미 발생 주의보가 발령됐…
커머스 지역 한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스 블럭이 떨어져 남성 1명이 사망했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29일) 낮 12시 8분쯤 7000블락 밴디니(Bandini) 블러바드에서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콘크리트 블럭에 깔린 남성이 발견됐다. 올해 60살로 이 건설 현장에서 근…
롱비치에서 낚시를 하다 실종된 LA 소방국 소속 소방관 시신이 발견됐다. LA소방국은 성명을 통해 롱비치 경찰이 지난 28일 올해 29살 소방관 코너 J. 리스(Connor J. Lees)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히며 애도를 표했다. 소방국에 따르면 리스는 볼드윈 힐스와 크랜셔 지역 관할 소…
오늘(30일) LA를 포함한 남가주 일부 지역에 비소식이 이어진다. 국립기상청과 ABC7에 따르면 오늘(30일) 아침 남가주 일부 지역에 가볍게 비가 내렸고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다 저녁에는 더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이 비는 내일(31일) 아침까지 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