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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끌어내라" 지시 부인
02.04.2025
탄핵심판 5차 변론 참석한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에 관해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국회의원을 끌어내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려 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윤 대통령은 4일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5차 변론에 …
트럼프, “관세로 미국인들 일시적 고통 느낄 것”
02.04.202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상대로 임기 시작부터 매우 강력한 관세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데 인플레이션이 오르면서 경제적 후유증이 커질 수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도 관세 부과로 인해서 미국인들이 일시적인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그렇지만 다른…
법제처장 "헌법재판관 임명보류는 정당한 권한 행사…위법 아냐"
02.04.2025
답변하는 이완규 법제처장 이완규 법제처장이 11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엄 사태와 관련한 현안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완규 법제처장은 4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보류한 것에 대해…
[속보]
여인형 "조지호에 체포명단 알려줬다…기억은 일부 달라"
02.04.2025
여인형 방첩사령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속인 비단아씨 "노상원, "김용현과 잘되면 다시 나랏일" 얘기"
02.04.2025
내란혐의 국조특위 출석한 '비단 아씨'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자주 찾은 것으로 알려진 무속인 '비단 아씨' 이선진 씨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무속인 이선진 씨는 4…
[속보]
尹대통령 "국무위원들에 계엄 해제될 거라고 미리 얘기 안 해"
02.04.2025
탄핵심판 5차 변론 참석한 윤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이 열린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윤 대통령이 참석해 자리에 앉아있다.
[속보]
尹대통령, 선관위 군 투입에 "내가 지시…엉터리 투표지 많아서"
02.04.2025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 진술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본인의 탄핵심판 5차 변론에 피청구인으로 출석해 진술하고 있다.
[속보]
홍장원, 탄핵심판서 "尹 체포 지시" 인정…"싹 잡아들이라 했다"
02.04.2025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前특전사령관 ""의원" 말고 빼낼 "요원"은 없었다"…김용현 반박(종합)
02.04.2025
답변하는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의원'이 아니라 '요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
尹 "선관위 군투입 내가 지시…국무위원에 해제계획 안알려"
02.04.2025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 진술 윤석열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군 투입을 자신이 직접 지시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4일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5차 변론에서 여인형 전 국군 방첩사령관의 증언이 끝난 뒤 발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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