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대형 화재가 발생한 보일하이츠의 리니지 로지스틱스 창고에서 음식물 폐기물의 약 90%가 제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리니지 로지스틱스는 지난달 7일부터 시작한 청소 작업을 통해 현재까지 폐기물 약 90%를 처리했으며, 이번 주 안에 대량 음식물 폐기물 제거 작업…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가 이사 120명 시대를 맞아 차세대 경제인 육성과 인공지능 교육 등 주요 사업을 확대한다. OC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6일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신입 이사 11명을 포함한 이사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요세미티에서 속도 기록을 세운 30살 등반가가 시에라네바다에서 등반 중 사고로 숨졌다. 보도에 따르면 매머드 레이크 주민 제이컵 ‘제이크’ 위즈넌트(Jacob “Jake” Whisenant·30)는 지난 3일 세쿼이아·킹스캐니언 국립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으면서 잭팟이 9억5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 지난 8일 추첨에서 1등 당첨 번호를 모두 맞힌 티켓이 나오지 않으면서 다음 추첨 예상 잭팟은 9억500만 달러로 늘었다. 일시불을 선택할 경우 현금 가치는 3억9,190만 달러다. 이 정도 규모의 파워…
1.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내 이란의 기뢰를 모두 제거했다며 해협이 개방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100% 통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자신도 마찬가지로 이란에 배상금을 요구할 것이다…
롱비치에서 대낮에 비번 경찰관을 총기로 위협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2살 남성과 16살 소년이 체포됐다. 롱비치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7월) 12일 오후 1시30분쯤 빅스비 로드와 오렌지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당시 남성 2명이 비번 경찰관에게 접근해 총기…
벤투라카운티에서 89살 노인과 친분을 쌓은 뒤 암호화폐 계정을 통해 9만7천 달러 이상을 빼돌린 혐의로 26살 남성이 체포됐다. 벤투라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자는 은퇴 남성들의 지역 조찬 모임에서 지인을 통해 시미밸리 주민 윌리엄 리(William Ly·26)를 소개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