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네 자녀를 둔 가족이 렌트한 주택 지하에서 누군가 몰래 생활한 것으로 보이는 흔적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차니타 매튜스(Charnita Matthews)는 남편과 자녀 4명과 함께 3개월 전 헤멧의 한 주택으로 이사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집 주변에서 문이 …
댄스 연습 중 희귀한 척수 뇌졸중을 겪어 평생 걷지 못할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은 남가주 12살 소녀가 3개월간의 재활 끝에 스스로 걸어서 재활병원을 나왔다. 랜초쿠카몽가에 사는 모건 로페즈(Morgan Lopez·12)는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는 아크로 댄서다. 모건은 지난 5월 연…
팰리세이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대표 쇼핑센터가 19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연다. 팰리세이즈 빌리지는 1억 달러 이상을 들인 복구 작업을 마치고 오는 15일 영업을 재개한다. 현재 쇼핑센터 입점 공간의 99%는 임대가 완료됐다. 재개장 당일 전체 업…
리버사이드 카운티 코로나 인근에서 어제(11일) 밤 규모 3.1과 2.7의 지진이 수초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첫 지진은 이날 밤 11시17분쯤 코로나에서 서남서쪽으로 약 6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규모는 3.1로 측정됐으며 진원의 깊이는 약 1…
유스타 파운데이션은 오는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그리피스 파크에서 5K 걷기대회 “함께 걸어요(Let’s Walk Together)" 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기억과 위로,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
CA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견 이름은 ‘루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는 ‘벨라’가 1위를 차지했다.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지난 7월 발표한 반려견 이름 순위에 따르면 전국 1위는 벨라, 2위는 루나로 집계됐다. 벨라와 루나는 2023년부터 전국 1·2위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