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미국 내 과일향 전자담배 판매를 처음으로 승인하면서 청소년 흡연 증가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FDA는 지난 5일 LA 기반 전자담배 업체 글라스(Glas Inc)의 일부 가향 전자담배 제품 판매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승인된 제품에는 멘톨 계열과 과일향 제…
남가주 대표 축제인 LA카운티 페어가 오늘(7일) 포모나 페어플렉스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페어는 ‘플레이 유어 웨이(Play Your Way)’를 주제로 놀이기구와 라이브 공연, 동물 체험, 다양한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한다. 올해는 김치 퀘사디아와 스…
1. 국제무역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 정책이 위법이라 판단하자, 곧바로 10%의 글로벌 관세를 대안으로 도입을 두고 대안적 관세 부과 역시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현재 미국이 전세계 수입품에 적용하고 있는 10% 관세가 무효라는 취지다. 2.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위법 판결을 받은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동원한 '글로벌 10% 관세'도 적법하지 않다고 1심 법원이 판단했다. 3명의 판사로 구성된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는 오늘(7일)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모든 무역 상대국에 새로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62포인트(-0.63%) 내린 49,596.9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01포인트(-0.3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인 캐럴라인 레빗(28) 백악관 대변인이 둘째 자녀를 낳았다고 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밝혔다.
지난 1일 태어난 이번 자녀는 딸이다. 이름은 비비아나, 줄여서 '비비'(Vivi)로 부르기로 했다.
레빗 대변인은 출산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