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파이팅! 금메달 따오세요!" 결전지로 향하는 출국길에서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수속을 마친 뒤 팬들의 사진과 사인 요청이 이어졌지만, 안세영은 거리낌 없이 발걸음을 멈추고 팬들과 짧은 추억을 만들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29, 삼성생명)가 태극기를 들고 아시안게임 무대에 출격했다. 한국 선수단 본단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본부 임원 31명과 선수·코치진 91명 등 총 122명이 …
파인비치 골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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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Pine Beach Golf Links)가 미국의 세계적인 골프 전문 미디어가 선정한 '세계 100대 골프 리조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17일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 따르면 골프닷…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캡틴' 리오넬 메시의 1골 1도움 원맨쇼를 앞세워 2026 캄페오네스컵에서 역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캄페오네스컵 결승전에서 크루스 아술(…
권순우와 수레시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남자 테니스의 사상 첫 세계 8강행 도전의 선봉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선다.
17일 서울 송파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한국과 인도의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 2라운드 대진 추첨 결과 권순우(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