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X에서 근무하는 서비스업체 직원 등 2명이 공항에서 펜타닐 약 24.3파운드를 주고받으려다 적발돼 연방 기소됐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LAX 직원 미겔 앙헬 투스-노(Miguel Angel Tuz-Noh·24)와 앤서니 올베라(Anthony Olvera·23)는 펜타닐을 유통 목적으로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
23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아온 89살 아버지가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수색이 계속될 수 있도록 40만 달러의 현상금을 신탁에 맡겼다. 크리스 지오크(Chris Giauque)는 지난 2003년 6월 CA주에서 사업 관계자들을 만난 뒤 실종됐다. 당시 크리스는 대마초 재배 사업을 하고 있었…
LA지역 고교 풋볼 경기에서 머리를 크게 다친 16살 학생이 11일 만에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족이 LAUSD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크리스토퍼 에이든 가르시아(Christopher Aiden Garcia)는 2024년 사우스게이트의 사우스이스트 고등학교 풋볼팀에서 뛰던 16살 학생이었다. 가르시아…
8년 전 도난당한 피카소 작품이 퇴거한 세입자의 빈 아파트에서 우연히 발견됐다. 작품 가치는 약 5만 달러로 추정된다. 발견된 작품은 피카소가 1949년 제작한 판화 ‘토레로’로, 피카소가 직접 서명한 작품은 현재 알려진 것만 30점에 불과하다. 이 작품은 지난 2018년 위…
LA 이스트할리우드의 한 교회 앞에서 총격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다. 총격범은 현장에서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3일 오후 10시 직후 멜로즈 애비뉴 4300번대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도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남성…
1. 트럼프 행정부가 사법부 제동에도,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고용주들에게 10만달러가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금액은 기존 H-1B 신청 수수료와 별도로 추가 납부해야 한다. 2. 국토안보부는 연간 8만5000명 쿼터가 적용되는 H-1B 청원에 수수료를 …
지난 5월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저장탱크 사태로 대피 명령을 받았던 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보상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늘(24일) GKN Aerospace는 5월 대피 명령과 관련해 피해를 입은 자격 요건을 갖춘 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총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보상 청구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