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이것 좀 보세요! 트로피 들어 올리는 데 누가 밀어서 박았어요."
유럽 무대 데뷔 이후 15시즌 만에 '무관 탈출'에 성공한 손흥민(토트넘)이 말 그대로 '영광의 상처'를 얻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스페…
이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의 시간이 기다린다.
손흥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같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치른 2024-2025 UEL 결승에서 후반 22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며 토트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A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서부 결승으로 이끈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생애 첫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NBA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길저스알렉산더가 2024-2025 NBA 정규리그 MVP로 선정됐다고 …
축구회관
[서울=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이 프로축구 광주FC에 보낸 징계결정문에 불이행 시 한국의 FIFA 주관 대회 참가 자격 상실, 즉 월드컵 출전 금지 가능성이 언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연합뉴스가 확보한 광주의 아사니 연대기여금 미납에 대한 FIFA 징계위…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손흥민(토트넘)이 정작 시상식에서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이 피살된 미국 워싱턴DC 거리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워싱턴DC 한복판에서 2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두 명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30세 남성으로 체포 과정에서 '가자지구를 위해 범행했…
점포정리 세일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독일에서 20만곳 가까운 기업이 문을 닫아 유럽 재정위기 때인 2011년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유럽경제연구센터(ZEW)는 21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지난해 기업 폐업 건수가 2023년보다 16%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