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과 루비오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18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 DC의 미국 국무부 청사에서 열렸다.
한미 외교장관의 양자 회담은 올해 2월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회담을 위해 전날 미국에 입국했다.
조 장관과 마코 …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를 둘러싼 한국 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미 외교 수장이 7개월 만에 마주 앉았다.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오늘(18일) 오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양자 회담을 열었다. 조 장관은 회담을 위해 전날 미국에 입국…
미국의 한 50대 할머니가 AI 안면인식 오류로 은행 절도 용의자로 몰려 약 6개월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할머니는 석방된 뒤 1천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테네시주에 사는 다섯 손주의 할머니 앤절라 립스(50)는 이웃집 아이들을 돌보던 지난해 7월 경찰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