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나드의 파이브가이즈에서 휴식 중이던 18살 직원이 매장 밖에서 벌어진 총격의 유탄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총격에 연루된 16살 소년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고 함께 몸싸움을 벌인 다른 2명을 찾고 있다. 옥스나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8월) 28일 …
컬버시티의 한 매장에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있던 남성이 5~6명의 젊은 남성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고, 함께 있던 여성은 귀금속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컬버시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1일(8월) 오후 4시 39분쯤 세풀베다 블러버드 6000블록의 한 소매…
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국가로 보내는 개인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은행별로 무료 송금 기간과 대상 국가, 이용 조건이 다른 만큼 송금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PCB뱅크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한국과 중국으로 보내는 개인 송금 수…
내가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가 나도 모르는 사이 사이버 범죄에 이용되고 있다면 어떨까요? 미 연방 수사당국이 23년 동안 전 세계 컴퓨터를 감염시켜 온 러시아계 악성코드 네트워크 ‘Sality’, 샐리티를 무력화하기 위한 국제 공조 작전에 나섰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연방검…
1990년대 미국 힙합계를 대표했던 투팍 샤커와 비기 스몰스.불과 6개월 간격으로 총격에 숨진 두 사람의 사건은 거의 30년 동안 미국 음악계 최대 미스터리 가운데 하나로 남아 있었습니다. 최근 투팍 살인사건에서는 마침내 유죄 평결이 나왔지만, 비기 스몰스 사건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