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대만 부총리 "美에 반도체 생산 40% 이전 "불가능"하다 했다"
02.09.2026
미국과 대만의 관세 협상을 이끈 대만 당국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요구해온 대만 반도체 생산능력의 미국 이전에 대해 '불가능'이라는 입장을 미국 측에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9일 중앙통신사 등 대만 매체들에 따르면 정리쥔 대만 행정원 부원장(부총리 격)…
외교장관 "美대표, 비관세장벽 진척 없으면 관세인상하겠다 해"
02.09.2026
조현 외교부 장관이 9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이 열린 국회 본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일 "미국이 한국과의 비관세장벽 관련 협상에서 진척이 없을 경우 한국에 대한 관세를 인상해 무역적자를…
"우리 함께 아메리카"…슈퍼볼 무대서 트럼프에 맞선 팝스타
02.09.2026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 무대에서 라틴계 팝스타가 "우리 함께 아메리카"라고 호소했다. 명시적인 정치 메시지까진 아니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정책과 집행 과정에서 연달아 벌어진 연방 요원들의 미국인 사살 사건 후…
"英기업 임원들 경범죄 이유로 美비자 발급 거부"
02.09.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경 강화 기조에 영국 기업 임원들이 경범죄를 이유로 잇따라 비자 발급을 거부당하고 있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민 전문 변호사와 비자 상담업체들에 따르면 주영국 미국 대사관은 최근 기술 기업 등의 …
러 외무, "美, 푸틴·트럼프 합의 이행 않고 제재만" 비판
02.09.2026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9일(현지시간) 미국이 지난해 8월 합의한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이행하려고는 않고 제재만 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TV브릭스 인터뷰에서 지난해 8월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블라디미…
英왕세자 "엡스타인 문제 깊이 우려, 피해자들 잊지않아"
02.09.2026
켄싱턴궁 대변인은 9일(현지시간) 윌리엄 왕세자의 사우디아라비아 공식 방문을 앞두고 취재진에게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 계속되는 폭로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확인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어 "왕세자와 왕세자빈은 여전히 피해자들에 중심을 두고…
러 "우크라가 군 장성 암살미수 배후…폴란드도 개입"
02.09.2026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러시아군 정보기관인 총정찰국(GRU) 고위 간부 암살미수 사건의 배후에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정보기관이 있다고 9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FSB는 성명에서 지난 6일 GRU 제1부국장인 블라디미르 알렉세예프 중장을 여러 …
伊구조당국, 알프스 산사태 경고…"최대 수준의 주의"
02.09.2026
이탈리아 구조 당국이 알프스 산맥 전역의 산사태 위험을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국은 이날 "서쪽에서 동쪽까지 알프스산맥 대부분 지역에서 눈사태 위험이 존재한다"며 '최대 수준의 주의'를 당부했다. 오래되고 불안정한 적설층 위에 최근…
이스라엘, 서안 정착촌 확대 강행…아랍·이슬람권 규탄
02.09.2026
이스라엘이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에 유대인 정착촌을 확대하기 위한 추가 정책을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전날 이스라엘 안보내각은 이스라엘인이 서안에서 토지 등록과 부동산 취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결정했다고 이스라…
러 미사일·드론 160발 공격…우크라 민간인 4명 사망
02.09.2026
종전안 협상과 동시에 러시아의 후방 도심 공격이 계속되면서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했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러시아가 탄도미사일 11발과 드론 149대를 동원해 우크라이나 전역을 …
이전 10개
1471
1472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2위
27년 전 바다서 실종된 세 자녀 아버지...해변서 발견된 뼈로 신원 확인
3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4위
영화 보는데 휴대전화 썼다고...버뱅크 극장서 관객에 페퍼스프레이
5위
“1만 달러 당첨 복권 바꿔달라”...포모나 82살 여성, 2,500달러 뜯겼다
6위
CA 고교에 흑곰 ‘어슬렁’...학생들 긴급 대피·학교 봉쇄
7위
13만 달러어치가 감쪽같이...남가주 창고서 GI조·바비·스타워즈 대거 도난
8위
어바인 룰루레몬서 1,200달러어치 ‘싹쓸이’...65살 여성 체포
9위
CA서 살인 재판 중 변호사 체포...6년 끈 재판 결국 ‘무효’
10위
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11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12위
홍역 확진 승객, LA 포함 CA 6개 카운티 이동...암트랙 이용객 ‘주의’
13위
할리우드 힐스 비탈면 붕괴 원인은?...수영장 물 7천 갤런 넘쳤다
14위
임신 8개월 여성 구하고 폭발에 추락...리버사이드 남성 “다시 못 걸을 수도”
15위
연말 비행기표 예약했다면 확인해야...항공유 급등에 12월편까지 취소
16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17위
허리케인 '폴로' 5등급으로 커진다...남가주 해안 추가 피해 우려
18위
성인 10명 중 7명이 ‘피로’ 호소...여성은 5명 중 1명 ‘잦은 피로’
19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20위
말리부 해변 심각한 침식...모래 속 콘크리트·철제 구조물까지 드러나
21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2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23위
"전원 객실 대기"...롱비치행 크루즈서 승객 추락
24위
병원 가다 교통체증에 갇혀...샌프란시스코 도로변서 아기 출산
25위
원격진료 이용했는데 내 의료정보가 SNS로?...개인정보 보호 ‘사각지대’
26위
증상 없어 더 위험”...심장 전문의가 꼽은 ‘조용한 암살자’
27위
4분 만에 '싹둑'...LA 주택가 촉매변환기 절도 비상
28위
남가주 초등학교 교사, 장애 아동 3명 학대 혐의...자폐 아동도 포함
29위
“시민권 관련 주의 사항 알려드려요”…AJSOCAL, 아시안 커뮤니티 지원 나서
30위
미국인 술 덜 마시는데…50~64세 과음은 36% 급증
포토
"중남미는 K-컬처 신흥시장"…멕시코시티서 24∼27일 K-박람회
“물 한 잔 주세요”...LA 식당서 직원 가방 훔쳐 도주
국제
메타 AI에이전트 뮤즈 돌풍에 AMD 시총 1조달러 돌파
젤렌스키, 유엔총회서 러 압박 총력…"에너지 휴전" 성사될까
미국 젠지도 술 안마신다…코로나19 이후 음주 인구 대폭 감소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올인"…월가는 회의론 "꿈틀"
20개국 "AI를 인간 통제하에" 선언…양대산맥 美·中은 빠져
中휴머노이드,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진출…"완전 압도적"
"중남미는 K-컬처 신흥시장"…멕시코시티서 24∼27일 K-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