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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로즈 퍼레이드 ‘홍보대사’ 찾는다…장학금 7,500달러
09.05.2026
해마다 새해 첫날 패서디나에서 열리는 로즈 퍼레이드와 지역사회를 대표해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청년 홍보대사단을 ‘로즈 코트’라고 하는데요. 2027년 로즈 퍼레이드를 대표할 새로운 로즈 코트 선발이 오늘 시작됩니다. 아직 지원하지 않았다면 기회가 있…
LA 시의회, 제 53 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공식 인정
09.05.2026
로스앤젤레스 시의회가 9 월 4 일 LA 시청에서 제 53 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를 공식 인정했다. 올해로 53 회를 맞는 LA 한인축제는 1974 년 시작된 이래 50 년 넘게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한인사회와 LA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
"폭탄 있다" 뉴욕 브루클린 다리서 흉기로 위협한 남성, 경찰 총격에 사망
09.04.2026
뉴욕의 대표 랜드마크 가운데 하나인 브루클린 다리에서 흉기를 들고 폭탄을 갖고 있다고 위협하던 남성이 경찰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P통신 등 주류 언론에 따르면 오늘(4일) 한 남성이 브루클린 다리에서 흉기를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명령을 무시한 채 자…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09.04.2026
다이아몬드바 주택을 소유한 여성이 직원들에게 12만 달러 이상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LA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어제(3일) 하시엔다 하이츠에 거주하는 59살 노라 엘리아 코랄레스가 임금 절도와 세금 사기 등 중범죄 6건으로 기소됐다. 코랄레스는 다이아…
연방 정보당국 “이란, 군사력 자신감 커져”...장기전 가능성 제기
09.04.2026
연방 정보 당국은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을 거치면서 자국의 군사적 역량에 한층 더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미국은 이란 전쟁에서 출구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반면에 이란은 앞으로도 수개월간 전쟁을 이어가며 미국에 대한 압박을 지속할 가능성이 제기되…
노동절 연휴 대이동 시작…비싸진 여행비에 교통 체증까지 주의
09.04.2026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LA시를 비롯한 전국에서 여행객들의 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도로와 공항 이용객이 늘어나며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보다 여행비가 상승해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연휴기…
가주 주지사 후보 정책 대결…베세라 “주택 늘리고” 힐튼 “규제 줄이고
09.04.2026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 나선 민주당 하비에르 베세라와 공화당 스티브 힐튼 후보가 오늘, 유권자들의 생활과 직결된 서로 다른 정책을 들고 나왔습니다. 한쪽은 천정부지로 오른 주거비를, 다른 한쪽은 캘리포니아의 복잡한 규제를 겨냥했습니다. 민주당 하비에르 베세…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09.04.2026
오는 7일 노동절을 맞아 코스트코와 은행, 우체국 등이 문을 닫는다. 반면 트레이더조와 타겟, 월마트 등 주요 유통업체는 정상 영업한다. 대형 유통업체 가운데 코스트코는 노동절 당일 휴무에 들어간다. 트레이더조와 랄프스는 평소 영업시간대로 운영하며, 월마트와 타…
9월 4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9.04.2026
1.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지하 핵시설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지역을 곧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6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이란전쟁에 대해서는 “우리에겐 사소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2.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전쟁 이후의 중동 전략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전…
뉴섬, 왜 사우스캐롤라이나로 갔나…2028 대선 첫 승부처 ‘선점’?
09.04.2026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지금 캘리포니아에서 2천 마일 넘게 떨어진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오늘 사우스캐롤라이나 에이컨과 웨스트 컬럼비아 등지를 돌며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공식적인 방문 목적은 오는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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