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베니스 지역에서 한때 철거됐던 대형 노숙자 텐트촌이 다시 형성되면서 주민과 상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ABC7방송이 어제(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가 된 텐트촌은 로즈 애비뉴와 햄턴 드라이브 일대로, 과거 ‘인사이드 세이프’ 프로그램을 통해 정비…
어젯밤(16일) 남가주 전역에서 목격된 정체불명의 빛줄기는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 발사로 확인됐다. 스페이스X는 어젯밤 10시 16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타링크 위성 25기를 저궤도로 쏘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발사는 스페이스 X 공식 웹사이트와 X계정을 …
남가주 일대에 계절을 앞서가는 '역대급' 기록적 폭염이 들이닥쳤다. 국립기상청(NWS)은 이번 더위가 이번 주 내내 이어지며, 수많은 하루 그리고 월간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어제(16일) 우드랜드 힐스는 낮 기온이 97도를 기록하며 2007년의…
남가주 개솔린 가격 상승세가 연일 상승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17일) 기준 LA카운티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63.3센트로 전날보다 1.5센트 상승했다. 이는 202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
어제(16일) 열린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다음 추첨의 당첨금이 1억 달러를 넘었다. 캘리포니아주 복권협회에 따르면, 어제 추첨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내일(18일) 추첨의 잭팟은 1억 100만 달러로 치솟을 전망이…
미국 내 디젤 가격이 지난 한 달 사이 급등하며 소비자 물가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어제(16일) 미국 평균 디젤 가격이 갤런당 4.99달러까지 올라 한 달 전보다 37%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에 따르면 이번 가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