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에서 이른바 '스트릿 테이크오버(Street Takeover)' 형태의 불법 난폭 운전이 적발돼 10대가 체포됐다. 롱비치 경찰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4시 20분쯤 약 50명이 불법 전동 오토바이와 포켓바이크, 전기 자전거 등을 타고 도심 곳곳에서 위험 운전을 벌인다는 신고가 접수…
LA카운티 셰리프국(LASD) 소속 경찰이 릴레이 마라톤 대회 도중 응급상황을 겪고 숨졌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해당 경찰은 이번 주말 동안 열린 '베이커 투 베가스 챌린지컵 릴레이'에 참가하던 중 의료 응급상황을 겪었다. 이 경찰은 샌디마스 지서 소속으로, 전국 각지 법집…
LA 출신 래퍼 '드레이코 더 룰러(Drakeo the Ruler)' 피살 사건과 관련한 소송에서 한 공연 기획사가 책임이 없다며 소송 제외를 요청했다. 기획사 '보비 디 프레젠츠(Bobby Dee Presents Inc)'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자신들은 해당 사건에 대한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 …
LA 다운타운의 대표 식당인 '콜스 프렌치 딥(Cole's French Dip)이 118년 만에 문을 닫는다. 콜스 측은 오늘(29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러 차례 폐업 시점을 예고했지만, 이번 주말을 끝으로 최종 영업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같은 날 에코파크의 …
어제(28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노 킹스' 시위가 일부 과격 양상으로 번지며 연방 요원이 부상을 입고 체포자가 발생했다. CBS2에 따르면, 시위 이후 일부 참가자들이 연방 요원을 향해 콘크리트 조각을 던지며 충돌이 빚어졌다. 이 과정에서 최소 2명의 연방 요원이 부상을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LA 평균 가격이 갤런당 6달러에 근접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29일) 기준 LA카운티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98.7센트로 전날보다 1.6센트 상승했다. 최근 39일 가운데 38일 …
나성영락교회 영락장학회가 2026학년도 장학생 모집을 시작한다. 영락장학회는 올해(2026년) 장학금 규모와 수혜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미주 한인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은 영락장학회 웹사이트(youngnakscholar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