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문근융해증 치료를 받는 병사 모습
[피해 병사 가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 간부의 강압적인 팔굽혀펴기로 인해 근육이 녹는 상해를 입은 육군 15사단 병사 사건을 수사 중인 군사경찰이 사건의 중요성을 고려해 수사 주체를 상향 조정했다.
12일 피해 병사 측과 …
11일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캡틴' 손흥민이 자신의 네 번째 월드컵 첫 무대에서 분전했지만 신기록 달성은 다음으로 미뤘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
11일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꿈의 무대'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선발 출격해 그라운드를 누비며 뜻깊은 가문의 영광을 이었다.
이태석은 12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