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신동' 노승열(19, 타이틀리스트)의 첫 메이저 우승 도전은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앞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갈 튼튼한 발판을 만들었다.
노승열은 15일 위스콘신주 위슬링스트레이츠 골프장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투어 2010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
한국계 대니엘 강(17)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110회 US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대니엘 강은 오늘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샬럿 골프장(파72.6천559야드)에서
36홀 매치플레이로 치러진 대회 결승전에서
제시카 코다(미국)를 2홀차로 누르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