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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인신매매.성매매알선 공개수배 50대 한인여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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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1
미 전역에서 인신매매와 성매매 알선등을 해오며 4년이 넘도록 경찰 수사망을 피해온 50대 한인여성이 코네티컷의 한 카지노에서 결국 검거됐습니다. 코네티컷 주 경찰국은 지난 7 일 몬드빌 지역 모헤간 선 스 카지노에서 클럽 카드를 사용해 오며 증거를 남긴 올해 53…
CA 새 예산안 발표 '교육.복지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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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1
[ 앵커멘트 ]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신임주지사가 취임후 처음 발표한 예산안을 통해 교육과 복지 프로그램 등을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정확보를 위해 소득세 등 각종 세금의 인상에 대한 5년 연장안 추진에도 나섰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사회와 경영진 힘의 역학구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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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1
(앵커멘트) 중앙은행 유재환 행장의 해고에 따른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조치는 이사회와 경영진간에 힘의 역학구도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서로간 소통 관계보다는 일방적인 결정에만 의존하는 구조가 불협화음을 키울 수도 있다는 지적…
신임 LA 총영사, 신영선 기후변화대사 내정[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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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1
LA 총영사관 총영사가 새롭게 부임합니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LA 신임 총영사에 신연성 기후변화 대사를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LA 총영사관의 신임 총영사 내정은 오늘 외교통상부가 발표한 춘계 공관장 42명 인사와 함께 발표됐습니다. 신임 총영사의 임기는 오는 3월…
투산 총격으로 숨진 9살 소녀는 ‘희망의 얼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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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1
지난 8일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9살 소녀 크리스티나 그린은 9.11 테러공격이 있던 날 태어나 '희망의 얼굴'로 선정된 아이 중 하나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크리스티나 그린은 LA 다저스 야구팀의 스카우트 관리인이었던 존 그린의 …
유재환 행장 해임으로 합병 문제 고스란히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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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1
(앵커) 유재환 행장 해임을 계기로 나라은행과 중앙은행 합병 과정의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가다. 동등한 합병이라는 발표와는 달리 나라은행이 중앙은행을 사실상 인수하는 상황이 되면서 이사들과 경영진, 직원들 사이에 불협화음이 심화되고 있어 설…
애리조나 총기난사..치밀한 계획하 단독범행
[정치/경제]
01.10.2011
지난주말 애리조나주 에서 연방 하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미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연방판사 등 6명이 숨졌고 여성 하원의원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사건관련해 취재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혜정 기자 , …
1월 10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10.2011
1.유재환 행장 해임을 계기로 나라은행과 중앙은행 합병과정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합병이 성사되더라도 상당한 부작용이 예상됩니다. 2.중앙은행 내 이사회와 경영진간의 소통이 원만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사회의 도가 지나친 간섭과 경영진의…
공화진영, 드림법안 타협안 내놓았다
[정치/경제]
01.10.2011
이민제한파 드림법안 수정안 제시 구제대상 25세로 더 낮추고 가족초청금지 보수파 공화당 진영에서 엄격한 제한을 추가한 드림법안의 타협안을 제시하기 시작해 오바마 민주당과의 타협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워싱턴의 대표적인 이민제한단체인 이민연구센터(CIS)를 …
미 의원겨냥 총기난사, 정치테러 우려증폭
[정치/경제]
01.10.2011
민주당 기퍼즈 하원의원에 총기난사-6명사망 13명 중상 극심한 당파대립, 반목으로 정치테러 현실화 우려 미국의 현직 연방하원의원을 겨냥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19명의 사상자를 낸 비극은 극심한 당파대립에 따른 정치 테러가 본격화되지나 않을 까 하는 우려를 증폭시…
공화진영, 드림법안 타협안 내놓았다
[정치/경제]
01.10.2011
(워싱턴) 이민제한파 드림법안 수정안 제시 구제대상 25세로 더 낮추고 가족초청금지 보수파 공화당 진영에서 엄격한 제한을 추가한 드림법안의 타협안을 제시하기 시작해 오바마 민주당과의 타협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워싱턴의 대표적인 이민제한단체인 이민연구…
미 의원겨냥 총기난사, 정치테러 우려증폭
[정치/경제]
01.10.2011
(워싱턴) 민주당 기퍼즈 하원의원에 총기난사-6명사망 13명 중상 극심한 당파대립, 반목으로 정치테러 현실화 우려 미국의 현직 연방하원의원을 겨냥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19명의 사상자를 낸 비극은 극심한 당파대립에 따른 정치 테러가 본격화되지나 않을 까 하는 우려…
미 전역서 총격사건 희생자 추모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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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11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희생된 사망자와 중상을 입은 부상자를 위해 내일 오전 전국적으로 일제히 묵념의 시간을 가질 것을 국민들에게 촉구했다. 추모 묵념은 동부시간으로 오전 11시 서부시간으로는 오전 8시에 미 전…
애리조나 총기난사 사건은 단독 범행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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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11
애리조나 주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용의자로 체포된 제러드 리 러프너의 단독 범행일 가능성이 커졌다. 애리조나 주 당국은 이번 총격사건 현장의 감시 카메라에 포착돼 한때 공범으로 추정됐던 남자는 이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피마 …
애리조나 투산 총기난사사건..19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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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11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어제 정치행사 도중 가브리엘 기퍼즈 연방 하원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괴한의 총기 난사로 연방판사 등 6명이 숨지고 중 태에 빠진 기퍼즈 의원을 포함해 13명이 부상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올해 22살 범인, 제러드 리 러프너의 범행 동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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