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3월 1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3.16.2011
1.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은 4호기의 냉각수가 말라 핵연료가 녹아내리면서 방사능 물질이 다량 유출될 극도의 위험 상태라고 밝혔으나 일본 정부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2.이번 사태는 79년 스리마일에서 발생한 핵연료 누출 사고 …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맞아 음주운전 단속 강화
[]
03.16.2011
내일 (17일)은 아일랜드 민족명절인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입니다. 아일랜드에 처음 기독교를 전파한 성 패트릭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매년 음주운전과 관련된 사고가 잇따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와 각 지역 경찰들은 오늘부터 …
미군들, 방사능 우려로 근접지원 자제
[정치/경제]
03.16.2011
원전 지역 50마일내 접근 금지령 요오드 정까지 지급받고 구호작전 일본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자 구호작전을 본격화 하려던 미군들은 일본정부의 만류로 속도를 다시 늦추고 있다. 미군들은 방사능 노출시 체내에 남지 않도록 해주는 요오드…
미, 일본 원전 위기 “심각한 상황”
[정치/경제]
03.16.2011
“79년 펜실베니아 방사능 유출보다 더 심각” 미 전문가 39명, 방사능 방호장비 일본에 지원 일본의 원전 위기가 갈수록 악화되자 미국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핵 전문가들과 방호,방제장비를 동원해 핵재앙 막기에 나섰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원자로 폭발…
미군들, 방사능 우려로 근접지원 자제
[정치/경제]
03.16.2011
(워싱턴) 원전 지역 50마일내 접근 금지령 요오드 정까지 지급받고 구호작전 일본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자 구호작전을 본격화 하려던 미군들은 일본정부의 만류로 속도를 다시 늦추고 있다. 미군들은 방사능 노출시 체내에 남지 않도록 해주…
미, 일본 원전 위기 “심각한 상황”
[정치/경제]
03.16.2011
(워싱턴) “79년 펜실베니아 방사능 유출보다 더 심각” 미 전문가 39명, 방사능 방호장비 일본에 지원 일본의 원전 위기가 갈수록 악화되자 미국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핵 전문가들과 방호,방제장비를 동원해 핵재앙 막기에 나섰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원…
후쿠시마 원전위기 악화일로
[국제]
03.16.2011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위기 상황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외벽 폭발과 화재가 잇따라 발생한 4호기 원자로에서는 연료봉의 연쇄 핵분열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고 원전 부근 옥내 대피구역에서 기준치의 6천배 이상의 방사능이 검출되면서 불안감은 커져만 가…
3월 1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3.16.2011
1.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폭발이 계속되면서 방사능 대재앙 공포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화제가 발생한 원전 4호기에서 핵분열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2.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반경 30㎞ 지역에서는 기준치의 6,000배가 넘는 방사능이 검출됐습니다. 도꾜…
원자력 당국, 미국 안전 거듭 강조
[]
03.16.2011
(앵커) 일본 원전의 폭발이 계속되면서 방사능 재앙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CA와 오래건, 워싱턴 등 미 서부 해안가는 낙진 도달 범위를 넘어선 위치에 있어 안전하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일본 원전이 계속 불안정한 상태여서 지금 보다 유출 방사능 양이 늘어날 …
일본 원전 화재, 도쿄 지진..탈출 러시
[국제]
03.16.2011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후유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원전 1,2,3,4호기가 연달아 폭발한 데 이어서 오늘은 일부 원전에서는 화재까지 발생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박현경 기자!? (네, 뉴스센터입니다) 1. 오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미군, 일본 재해지역 첫 진입 구호시작
[정치/경제]
03.16.2011
(워싱턴) 미 해병 2600명 중 선발대 재난지역 첫 진입 방사능 방호, 방제장비, 요오드정까지 지급 방사능 노출 우려로 주춤했던 미군들이 재해지역에 처음으로 진입해 일본 구호작전을 본격화하고있다. 미군들은 방사능 노출시 체내에 남지 않도록 해주는 요오드 정까지 …
미군, 일본 재해지역 첫 진입 구호시작
[정치/경제]
03.16.2011
미 해병 2600명 중 선발대 재난지역 첫 진입 방사능 방호, 방제장비, 요오드정까지 지급 방사능 노출 우려로 주춤했던 미군들이 재해지역에 처음으로 진입해 일본 구호작전을 본격화하고있다. 미군들은 방사능 노출시 체내에 남지 않도록 해주는 요오드 정까지 지급받고 …
미, 원자력 에너지 확대 정책 고수
[정치/경제]
03.16.2011
오바마 참모들, 원전 증설 변함없이 추진 일본 사태에 따라 미 정책도 결정될 듯 일본의 방사능 공포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원자력 에너지 확대 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오바마 미행정부는 15일 미국내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하다고 평가하고 원전증설을 비롯한 …
미, 원자력 에너지 확대 정책 고수
[정치/경제]
03.16.2011
(워싱턴) 오바마 참모들, 원전 증설 변함없이 추진 일본 사태에 따라 미 정책도 결정될 듯 일본의 방사능 공포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원자력 에너지 확대 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오바마 미행정부는 15일 미국내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하다고 평가하고 원전증설…
일본 핵공포 확산일로..나머지 원자로 안전비상
[국제]
03.15.2011
(앵커멘트)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공식적인 사망자 집계가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연락두절 상태인 사람이 수 만명에 이르러 구조작업이 진행될수록 사망자 수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폭발을 일으킨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4호…
이전 10개
9591
9592
9593
9594
9595
9596
9597
9598
9599
96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리포니아-네바다 접경 '프림'의 마지막 카지노 영구 폐쇄
2위
맥도날드 '셀프 음료대' 사라진다.. 2032년까지 전면 폐지
3위
미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검토.. 체류 연장 부담 커진다
4위
'윌셔 지하철' 65년 만의 개통.."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개스값 빠르게 오르고 느리게 내리는 이유?!
5위
LA 시내 골프 코스 세금 부과한다
6위
맥도날드 ‘애니멀 스타일’ 화제.. "인앤아웃 맛 재현"
7위
뉴저지 70대 한인 남성, 1,250만달러 재무부 수표 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
8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 총격 "사업 관련 금전 문제"
9위
‘LA 한인타운 활성화 기대’ 메트로 D라인 오늘(8일) 개통
10위
“아이폰 사용자 95불 받을 수도”… 애플 AI 과장 광고 합의
11위
부에나팍 경찰, 중절도 여성 용의자 공개 수배
12위
요세미티 예약제 폐지 후 몸살…차량 정체·인파 ‘최악’
13위
재외국민도 한국 휴대폰 없이 공공 웹사이트 이용 가능해진다
14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15위
LA 한인타운에서 교통사고 발생, 운전자 1명 부상 입어
16위
이스트 헐리웃에서 살인사건 발생 40대 추정 남성 사망
17위
“비싼 걸로 잘못 산 복권” 185만 달러 당첨돼
18위
FDA, 과일향 전자담배 첫 승인.. 청소년 흡연 우려 다시 커진다
19위
LA서 우버 타면 커피도 배달... 차량 안 간식 서비스 도입
20위
중소 제조기업에 5천만 달러 지원... SBA 자금 푼다
21위
CA주 출산 가정에 신생아 1명당 기저귀 400개 무상 제공 ‘전국 최초’
22위
마침내 뚫린 D라인...'한인타운~베벌리힐스' 20분 시대
23위
LA 동물 보호소 포화.. 유기견 임시 보호 가정 긴급 모집
24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25위
“도주 차량 바퀴, 그물로 묶는다”..‘그랩플러’ 장비 도입
26위
LA한인타운 인근 거리서 난투극..30대 남성 숨져
27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28위
LA한인타운 인근 맥아더 팍서 대대적인 마약 단속
29위
'마더스 데이' 폭염 예보..일부 지역 100도 넘어
30위
LAPD, 이달 말까지 안전벨트 집중 단속 실시 .. 어린이 카시트도 점검
포토
문체부, 프로축구 성장위 전체 회의…심판 신뢰 회복 방안 논의
EU, "요르단강 서안 폭력" 이스라엘 정착민 제재 합의(종합)
국제
트럼프 "종전안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협상 좌초위기(종합)
美 유권자 과반, 트럼프 경제정책 부정적 평가
트럼프 "종전안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협상 좌초위기
브라질, 작년 범죄연루 가상자산 압수 6배 증가…역대 최고치
트럼프 "러·벨라루스에 구금돼있던 폴란드·몰도바인 5명 석방"
"美주지사 출마" 30대 한인 셰프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미중 무역대표, 트럼프 방중 앞두고 13일 한국서 사전협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