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1월 30일 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30.2012
1. 내일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플로리다 주 프라이머리가 열립니다. 미트 롬니 후보가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지지율에서 10% 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 전국 조사에서는 깅그리치 후보가 롬니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롬니 후보…
OC 만취 역주행 차량에 50대 한인여성 숨져
[로컬뉴스]
01.30.2012
지난 주말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만취한 역주행 차량과의 충돌사고로 50대 한인여성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검시소는 어제(29일) 새벽 91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한 역주행 사고로 숨진 피해자가 올해 58살 남궁경씨라고 확인했습니다.…
1월 30일 남가주한인소식
[로컬뉴스]
01.30.2012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가 무산 위기에 처한 가운데 다음달 1일 한인커뮤니티의 의견을 수렴하는 2차 공청회가 열립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3년 LA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
공화 롬니 플로리다 회생 예고
[정치/경제]
01.30.2012
롬니-예선전야 플로리다서 10포인트 이상 앞서 깅그리치-케인, 페일린 등 지지받고 반격 채비 미 공화 대통령 후보 경선의 대형 표밭, 플로리다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어 승세를 되찾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그러…
롬니 ‘자진추방’ VS 깅그리치 ‘선별구제’
[이민]
01.30.2012
롬니 “불법고용 차단하면 상당수 불체자 자진 귀국” 깅그리치 “불체자 대다수 장기체류, 연고있어 선별구제” 공화당 대통령 후보 자리를 놓고 격전을 벌이고 있는 미트 롬니 후보와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자진 추방’과 ‘선별구제’라는 불법이민 정책을 …
[PGA] 존 허 6위-배상문 33위 스니데커 연장 우승
[로컬뉴스]
01.29.2012
재미교포 존 허(22)와 배상문(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마지막날 무너졌다.존 허는 오늘 (29일)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파72)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으며 합계 11언더파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
20대 한인 난폭운전자 여성운전자에 총기 들이대
[로컬뉴스]
01.29.2012
지난주말 코스타메사 지역에서 20대 한인남성이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에게 총기를 들이댔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코스타메사 경찰국은 지난 28일 올해 24살된 마이클 민 백씨를 총기소지와 위협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일 오후 3시쯤 백씨는200블락 사우…
댈러스 흑인사회 반한감정 고조 폭력사태 우려
[로컬뉴스]
01.29.2012
[ 앵커멘트 ]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휘발유 가격을 놓고 흑인 주민과 한인 주유소 주인 간 말다툼이 흑인사회의 집단행동으로 번져 폭동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일대에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한 경찰까지 배치됐고 휴스턴 총영사도 적극적으로 나…
한인고교생 3명,학교 컴퓨터 해킹해 성적 조작
[로컬뉴스]
01.29.2012
LA 인근 팔로스 버디스 고등학교에서 한인 고교생들이 교실에 침입한 뒤 학교 컴퓨터를 해킹해 성적을 고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8일 교사의 컴퓨터를 해킹해,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팔로스 버디스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배 …
선거구 단일화 위한 서명운동, 주말 교회 중심으로
[로컬뉴스]
01.27.2012
타운 선거구 단일화를 위해 한인 교계도 나섰습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오는 주말 각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지도 초안을 변경하기 위한 서명운동과 제 2차 공청회 참석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초안과는 달리…
한인 태권도 사범, 미성년 학생들 상습 성폭행
[로컬뉴스]
01.27.2012
[ 앵커멘트 ] 애틀란타 지역에서 30대 한인 태권도 사범이 자신이 가르치는 미성년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해온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애틀란타 지역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해온 한인사범…
미군 사령관 "주한미군 큰 변화 없다"
[정치/경제]
01.27.2012
윌러드 태평양군 사령관 “새 전략불구 불변” 노스 태평양 공군사령관 “북 도발, 내부붕괴도 대비” 미국은 새 국방전략에서도 주한미군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북한의 도전은 물론 내부 혼란에도 대비하게 될 것이라고 미 태평양군 사령부 사령관들이 밝혔다. …
미 경제성장률 작년 4분기 2.8%
[]
01.27.2012
1년반 만에 최고치, 2011년 전체는 1.7% 올해 상반기 다시 저조해 질 듯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이 2.8%로 1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기대에는 다소 못미쳐 올 상반기에는 다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
1월 27일 남가주한인소식
[로컬뉴스]
01.27.2012
재외선거 유권자등록 마감일이 임박하면서 LA총영사관이 주말에도 선거인 등록을 받고 각 대학을 방문해 현장접수를 시작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남가주 지역의 주요 한인 단체들도 한인마켓에서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하는 등 …
1월 27일 금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27.2012
1.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전격 사퇴했습니다. 최시중 위원장은 측근 보좌관이 각종 비리의혹에 연루된데다 정연주 전 KBS 사장이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그동안 사퇴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2. 한국 금융위원회가 론스타에 대…
이전 10개
9511
9512
9513
9514
9515
9516
9517
9518
9519
95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연봉 15만 달러도 카드빚”...생활비에 휘청이는 가정들
2위
고교 풋볼선수 헬멧 열어보니 독사…1시간 쓰고 연습했다
3위
파워볼 10억4천만 달러 잭팟 마침내 터졌다…CA서도 100만 달러 당첨
4위
LA에 노숙자용 초소형 주택 84채 개장…208명 임대료 없이 거주
5위
렌트한 집 지하에 누군가 살고 있었다…4자녀 가족 ‘공포’
6위
전봇대 꼭대기서 이틀 버틴 라쿤…구조팀 오자 뜻밖의 결말
7위
풀러턴 신발공장서 대형 화재…검은 연기 뒤덮여 공항까지 폐쇄
8위
보험 있어도 “진료 전 돈부터”…CA 병원 ‘선결제’ 확산
9위
내일(12일) 남가주 기온 ‘뚝’...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가능성
10위
“평생 못 걸을 수도”…남가주 12살 소녀, 3개월 만에 걸어서 퇴원
11위
뉴질랜드 ‘골든비자’에 부유층 몰렸다…CA 주민 관심 높아
12위
CA서 가장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은?…전국 1위와 달랐다
13위
LA레이커스, 트럼프 사위 일가에 사상최고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
14위
LA카운티 8월 복지혜택 확인하세요…한국어 통역도 가능
15위
CA 부부 “낙태 요구” 논란…대리모 텍사스로 떠나 결국 출산
16위
LA 노숙자 지원단체 대표, 80만 달러 휴가수당 받고 투명성 논란
17위
생굴 먹은 뒤 심정지·뇌손상...전직 해병대원, 식당 상대 소송
18위
LA 저소득층 주민 — 대중교통 90일 무료 + 이후 매달 20회 무료
19위
카지노서 돈 따면 표적... 선고 앞둔 20대 강도범 도주
20위
얼굴 파랗게 변하고 숨 멎은 3살 아이…리알토 경찰이 살렸다
21위
스펙트럼·버라이즌 잇따라 절단 테러... LA한인타운 등 인터넷 ‘먹통’
22위
“미래 선택권 확보한다”… CA 부유층, 해외 거주자격 확보 급증
23위
“한순간에 삶의 터전 잃는다”… LA 소상공인 보호 목소리 커져
24위
LA행 여객기서 22살 승객 갑자기 의식 잃어…기내 CPR에도 사망
25위
어머니 살해·시신 훼손했는데 ‘무죄’…29살 아들 정신이상 인정
26위
산불 덮쳐도 집 지킨다…주택 둘러싸는 ‘습도막’ 등장
27위
시속 100마일 추격 중 동승자 차 밖으로 추락…운전자는 그대로 질주
28위
ICE ‘전기충격 장갑’ 지급 추진 논란…최대 2천만 달러 투입
29위
“23%에서 95%로…‘슈퍼 엘니뇨’ 전망 넉 달 만에 급상승”
30위
남가주 지긋지긋한 폭염 꺾인다…LA·OC 금요일 70도대로
포토
"유학생 재입국 시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 석사 두번 안돼"
클라라, 몸매 관리 끝판왕..새빨간 수영복 입고 글래머 뒤태 자랑
국제
앤트로픽, 잠재적 투자자들과 IPO 초기 회의
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성큼…트럼프 지시에 "반색"
"유학생 美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수색 장기화"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73명…지원 선별수용 논란
미 정부, 2001년 이후 가장 비싼 금리로 30년물 발행
디즈니 "마법" 완성한 AI…"올라프 로봇도 스스로 강화 학습"
물가압력 완화·유가 하락에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