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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NSA 하루 2억건 문자메시지 수집
[로컬뉴스]
01.16.2014
대규모 불법 도·감청으로 논란을 빚은 미 국가안보국NSA가 전 세계 문자메시지를 하루 약 2억건씩 수집한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한 언론매체는 미 중앙정보국CIA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빼돌린 기밀문건을 토대로 NSA가 일반인들의 문자메시…
글렌도라 산불 ‘콜비’ 1700에이커 태워
[로컬뉴스]
01.16.2014
오늘 새벽 글렌도라 북쪽에서 발생한 산불로 방대한 지역이 소실되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인근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번 산불로 약 1700에이커가 넘는 면적이 피해를 입었으며 700여명의 소방관들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여준호 기…
BBK 김경준, 에리카김 완패, 주법원 판결
[로컬뉴스]
01.16.2014
사진 : 김경준 [ 앵커멘트] 수 년간 지리한 법적공방을 이어온 BBK 사건이 결국 옵셔널 캐피털의 완승으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김경준 , 에리카 김 남매 재산이 옵셔널캐피털 소유라는 법원 판결이 나온데 이어서 캘리포니아 주 항소법원도 어제(지난 15일…
콜비 산불로 남가주 대기 오염주의보
[로컬뉴스]
01.16.2014
(현재 천 7백 에이커 이상을 태우고 진화율 30% 를 기록하며 계속 확산하고 있는) 콜비 산불로 남가주 일대에 대기 오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남가주 대기 정화국은 샌 개브리엘 밸리와 포모나 지역은 물론이고 LA 카운티 대부분 지역의 대기 상태가 산불 매연으로 건강…
北 "상호비방 중단"..정부 오늘 입장 발표
[정치/경제]
01.16.2014
[앵커] 북한이 어제 갑자기 한국 정부에 "중대 제안"을 했습니다 오는 30일부터 상호 비방과 중상을 전면 중지하자"는 내용이었는데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북한이 어제 국방위원회 명의로 남한 당국에 상호 비방과 중상을 중지하자고 전…
상원도 ‘위안부’ 법안 통과, 오바마 17일 서명
[로컬뉴스]
01.16.2014
연방 하원에 이어 연방 상원도 일본 정부에 대해 2007년 연방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을 준수토록 촉구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연방 상원은 오늘 16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4년 통합 세출법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이 법안에는 하원…
1월 16일 목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16.2014
1. 글렌도라 인근 앤젤레스 산림에서 발생한 ‘콜비산불’이 1,700에이커와 두채의 주택을 태우고 계속 번지고 있다. 캠프화이어로 시작된 이번 산불의 방화범으로 3명의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2. 수년간 140억원을 놓고 법적 공방을 이어 온 다스, 이명박, 에리카 김, …
오늘의 증권소식(1월16일)
[로컬뉴스]
01.16.2014
주식시장은 이틀동안의 rally를 멈추고 3일만에 혼조세로 되돌아갔습니다. 호조를 기록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소비자 물가지수가 양적완화 축소를 가져올수 있는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장의 하락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인해 오늘 약세가 최근 폭…
샌디에고시 6지구 출마하는 캐롤 김 후보
[로컬뉴스]
01.16.2014
오는 6월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샌디에고시 6지구에 유일한 한인으로 출마한 캐롤 김 후보가 오늘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한인사회를 위한 앞으로의 활동과 시의원으로서의 목표 등을 밝히며 한인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캐롤 김 후보는 샌디…
중가주서도 산불 발생, 한 시간만에 진압
[로컬뉴스]
01.16.2014
글렌도라에 이어 중가주 컨카운티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컨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오전 11시쯤 138번 루트 인근 5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옆에서 산불이 발생해 1에이커 정도가 전소됐다고 밝혔다. 불은 모빌홈에서 시작돼 산불로 번졌다. 산불은 한 시간 정도가 지난 정…
미국내 차압주택 한해 30%이상 급감
[]
01.16.2014
2013년 한해 차압절차 75만채 33% 줄어 판매안된 차압주택 120만채 피크때보다 절반 미국내 차압주택들이 지난해 30%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시장이 회복되고 미국민 일자리와 소득이 되살아나 주택차압이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의…
'동해병기 법안' 버지니아 상원 상임위 통과
[정치/경제]
01.16.2014
주상원 교육보건위, 찬성 9, 반대 4표 7단계중 두번째 관문돌파, 내주 상원전체회의 미국내 교과서에서 동해를 표기하려는 동해병기법안이 버지니아주 상원 상임위원회까지 통과해 보다 가시화되고 있다. 동해병기법안은 주상원 교육보건위원회에서 9대 4로 승…
혼란의 BBCN.. 끊임없는 경영진 교체
[로컬뉴스]
01.16.2014
(앵커) 한인사회 최대 은행인 BBCN이 새해 벽두부터 민수봉 행장 전격 은퇴발표로 갖가지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BBCN 출범 이후 불과 3년여 기간 동안에 행장 교체와 주요 경영진 이탈 등이 잇따라 이어지면서 금융감독국까지 이러한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글렌도라 '콜비 산불' 캠프파이어 중 발생
[로컬뉴스]
01.16.2014
오늘 새벽 글렌도라 북쪽에서 발생한 '콜비 산불'에 대한 진화작업이 계속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은 캠프파이어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소방국과 글렌도라 경찰 등은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콜비 산불’은 다름아닌 20대 남성 3명이 캠…
한인사회 소식 종합(1월16일)
[로컬뉴스]
01.16.2014
## LA한인사회 내 보험 에이전시 업체인 굿프렌드 보험과 유니 보험이 유니 굿프렌드 보험 에이전시로 합병했습니다. 제임스 정, 써니 권 대표는 어제 LA한인타운에서 조인식을 갖고 합병 서류에 서명했습니다. 이로써 유니 굿프렌드 보험은 개인과 상업용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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