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어바인 시의회 한국 전통 공원 조성안 통과
[로컬뉴스]
11.13.2013
지난주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지역에서 한국 전통 정원 사업이 추진중이라고 보도해드렸는데요 1차 관문이 통과됐습니다. 어바인 시의회는 어제 (12일) 열린 회의에서 한국 전통 정원을 조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바인 시의회는 정원 조성을 위한 한국전통조경학회…
타운 내 ‘새미 리 매그닛 초등학교’ 개교식
[로컬뉴스]
11.13.2013
다이빙 영웅' 새미 리 박사의 이름을 딴 ‘새미 리 메디칼 & 헬스 사이언스 매그닛 초등학교’가 12일 공식 개교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인타운 1가와 웨스트몰랜드 인근에 위치한 세미 리 초등학교 개교식에는 새미 리 박사를 비롯해 LA통합교육구의 모니카 가르시…
주부클럽 올림픽 경찰서에 만 달러 전달
[로컬뉴스]
11.13.2013
미주 주부 클럽 연합회가 최근 개최한 일일 식당 행사에서 모인 수익금 만달러를 LAPD 올림픽 경찰서에 전달했습니다.주부 클럽 연합회는 12일 만달러를 전달하고 이 기금이 2천여명에 달하는 한인들의 정성으로 모아졌다며 올림픽 경찰서에 타운 치안확보를 위해 총력을 …
앤젤레스국유림 폭포서 아시안 학생 추락사
[로컬뉴스]
11.13.2013
이틀전인 지난 월요일 앤젤레스국유림 허밋 폭포에서 떨어져 숨진 대학생이 아시안 남성으로 확인됐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허밋 플랫츠 ( Hermit Flats ) 폭포 에서 하이킹을 하던 컬리지 학생 13명 가운데 일부가 절벽을 건너 뛰기 시작했고 6 번째로 …
연말 타운 업소 타겟으로 강절도 기승
[로컬뉴스]
11.13.2013
[ 앵커멘트 ] 매년 연말이 되면 각종 범죄가 증가하는데 최근 LA 한인타운에도 강절도 사건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는 순찰활동을 늘리면서 동시에 업주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김혜정 …
11월 13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1.13.2013
1.투자이민사기혐의로 한국검찰에 구속된 이문규변호사가 약 1,000만달러에 육박하는 금액을 여러 사람들로부터 가로챈 혐의로 추가기소되는 등 피해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투자이민에 대한 높은 관심을 악용함으 로써 피해자들이 …
충청향우회, 슈라이너 아동병원에 만천불 기금 전달
[로컬뉴스]
11.12.2013
남가주 충청향우회가 LA 슈라이너 아동병원에서 코리안 바베큐 행사를 열고 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남가주 충청향우회 조남태 회장은 한국 충청남도 김용인 보건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A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슈라이너 아동병원에서 ‘사랑…
유진철 전 미주총연 회장 LA방문
[로컬뉴스]
11.12.2013
내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유진철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이 LA를 방문해 이번 경선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에 힘을 보탤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지아주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 경선에 도전하고 있는 유진철 전 회장은 …
11월 12일 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1.12.2013
1. 대형 유통업체들이 연중 최대 샤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할인 행사 일정을 잇따라 공개 하면서 적극적인 세일 전략을 펼치고 있다. 2. 투자 이민 사기 혐의로 한국 검찰에 구속된 이문규 변호사가 천만달러를 가로…
11월12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로컬뉴스]
11.12.2013
## LA총영사관이 한국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13 재외동포 학생을 위한 동계학교 모집 지원서를 접수합니다. 모집대상은 미주와 대양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고등학생과 대학생들로 재외공관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어야 하며 지원마…
미 항모 등 군사력 동원 필리핀 지원
[정치/경제]
11.12.2013
조지 워싱턴 호, 미 해병대 현장 급파 2천만 달러 긴급 지원, 미국내 구호 모금 괴물 태풍 하이옌에 강타당한 필리핀 대재앙에 미국은 항공모함과 해병대를 급파하고 2천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는 등 총력 지원에 나섰다. 미국정부는 태풍 하이옌으로 대재앙을 겪…
오바마케어 한달등록 목표에 10%
[정치/경제]
11.12.2013
연방차원 36개주 5만명, 각주 14개주 4만 9천명 정부웹사이트 개선 후 12월부터 구입자 급증할 듯 오바마케어에 따라 새로 건강보험을 구입한 미국민들이 10월 한달동안 당초 정부목표에 1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는 그러나 정부 웹사이트가 이달말까…
애틀란타 한인부부 살해 한인용의자 사형 구형
[로컬뉴스]
11.12.2013
지난 7월 애틀란타, 둘루스지역에서 발생한 한인부부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김기성씨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남동부에서 한인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은 처음입니다. 오늘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대니 포터 귀넷 카운티 대표검사는지난 5일 귀넷 카운티 대법원에 제출한 …
폐허된 필리핀 곳곳 시신 방치..국제 구호손길 이어져
[로컬뉴스]
11.12.2013
[ 앵커멘트 ] 필리핀을 강타해 만 2천여명의 사망자를 낸 사상 최악의 태풍 '하이옌'은 베트남을 거쳐 중국으로 이동한 뒤 어제 소멸했습니다. 베트남과 중국에서도 30명 가까이 사망·실종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런가운데 필리핀에 대한 국제사회…
11월 12일 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1.12.2013
1.초강력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인명피해가 난 필리핀에서는 약탈행위가 만연되고 있는 데다 악천후까지 겹치며 구호,복구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당국은 만일 의 사태에 대비해 자체 의료지원,구조팀에 발포령을 내렸으며 군과 경찰력도 증강배 치되고 있습니다.…
이전 10개
8961
8962
8963
8964
8965
8966
8967
8968
8969
89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리포니아-네바다 접경 '프림'의 마지막 카지노 영구 폐쇄
2위
맥도날드 '셀프 음료대' 사라진다.. 2032년까지 전면 폐지
3위
미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검토.. 체류 연장 부담 커진다
4위
'윌셔 지하철' 65년 만의 개통.."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개스값 빠르게 오르고 느리게 내리는 이유?!
5위
LA 시내 골프 코스 세금 부과한다
6위
맥도날드 ‘애니멀 스타일’ 화제.. "인앤아웃 맛 재현"
7위
뉴저지 70대 한인 남성, 1,250만달러 재무부 수표 절도 미수 혐의로 체포
8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 총격 "사업 관련 금전 문제"
9위
‘LA 한인타운 활성화 기대’ 메트로 D라인 오늘(8일) 개통
10위
델타항공, 스낵·음료 등 기내 서비스 일부 중단
11위
“아이폰 사용자 95불 받을 수도”… 애플 AI 과장 광고 합의
12위
부에나팍 경찰, 중절도 여성 용의자 공개 수배
13위
캐럴턴에서 한인 남성 총격으로 2명 사망·3명 부상
14위
[속보]
110번 Fwy 터널 화재로 양방향 전면 통제
15위
요세미티 예약제 폐지 후 몸살…차량 정체·인파 ‘최악’
16위
재외국민도 한국 휴대폰 없이 공공 웹사이트 이용 가능해진다
17위
LA 한인타운에서 교통사고 발생, 운전자 1명 부상 입어
18위
"개스비 부담에 미국인들 외식 줄인다"/LA 곳곳 ‘ICE 단속 금지’ 표지판 설치/어바인 경찰국장 사칭..2만5천불 피해
19위
“비싼 걸로 잘못 산 복권” 185만 달러 당첨돼
20위
이스트 헐리웃에서 살인사건 발생 40대 추정 남성 사망
21위
FDA, 과일향 전자담배 첫 승인.. 청소년 흡연 우려 다시 커진다
22위
LA서 우버 타면 커피도 배달... 차량 안 간식 서비스 도입
23위
중소 제조기업에 5천만 달러 지원... SBA 자금 푼다
24위
5월 '전국 버거의 달'.. 쉐이크쉑, ‘무료 버거’ 쏜다
25위
마침내 뚫린 D라인...'한인타운~베벌리힐스' 20분 시대
26위
LA 동물 보호소 포화.. 유기견 임시 보호 가정 긴급 모집
27위
CA주 출산 가정에 신생아 1명당 기저귀 400개 무상 제공 ‘전국 최초’
28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29위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움직이다 공격받은 것"
30위
미 국방장관,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에 "한국 더 나서주길"
포토
마운트 윌슨 등산로서 또 사망 사고...2주 연속 비극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국제
독일 정부, 세수 감소도 "트럼프 탓"…"무책임한 전쟁"
中유조선, 호르무즈해협서 공격받아…"이란전쟁 발발후 처음"(종합)
영국 지방선거 개표 초반 우익당 돌풍…집권 노동당 참패
한타바이러스 크루즈 탄 프랑스인 부부 "선내 패닉 없어"
일방적 휴전 선언하더니…러-우크라, 전승절 난타전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엔비디아 "코닝 공장건설에 수십억달러 투자…지분확보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