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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사상 최악의 항공 재난...전국이 애도"
[로컬뉴스]
07.17.2014
말레이시아항공여객기피격으로 가장 많은 154명이 사망한 네덜란드는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는 전국이 애도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여름날이 최악의 날로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독일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사고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한 뤼…
LA 총영사관 민원 서비스 개선 최우선으로
[로컬뉴스]
07.17.2014
[ 앵커멘트 ] 김현명 LA 총영사가 부임3개월을 맞아 한인사회의 전반적인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끊임없이 지적되고 있는 민원 업무 서비스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LA 총영사관 민원 업무 서비스 …
CA 주택 차압 8년만에 최저
[로컬뉴스]
07.17.2014
캘리포니아 주의 주택 차압이 8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부동산 전문업체, 데이타 퀵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전체에서 올 2분기 모기지 연체로 차압 경고를 받은 주택 소유주는 모두 만 7천524명으로 지난 해 4분기와 비교해32%가 줄었습니다. 이는 2005…
20세기 팍스, 한국 경남 창원에 테마팍
[로컬뉴스]
07.17.2014
세계적인 미국 영화사 폭스가 대규모로 투자하는 복합 레저 리조트단지가 한국 경남 진해에 들어선다. 여기에는 그동안 폭스가 제작해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영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글로벌 영화테마팍도 조성된다.경남도와 폭스 컨수머 프로덕트, 빌리지…
대한항공 미주 본부장 교체
[로컬뉴스]
07.17.2014
대한항공 미주지역 본부장이 전격 교체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11일자로 본사 여객사업 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승범 전무를 미주지역 본부장으로 발령했습니다. 지난해 9월 부임했던 강규원 본부장은 은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외국어대를 졸업한 이승범 …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 31년 전 KAL기와 닮은꼴
[국제]
07.17.2014
<앵커> 승객과 승무원 295명을 태운 말레이시가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됐습니다. 이번 사고는 지난 1983년 대한항공 여객기 격추 사건을 떠올리게 합니다. <리포트>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발생한 말레이시아 보잉 777 여객기 피격은 지난 1983년 소련에 의…
7월 17일 목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7.17.2014
1.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러시아제 지대공 미사일로 격추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의 승객과 승무원 298명 전원이 사망한 가운데, 미국인 23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2.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미사일에 격추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우크라이나 정부군…
세월호 희생자 1명 추가 수습
[로컬뉴스]
07.17.2014
세월호 희생자 한 명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 새벽 수색에서 시신 1구를 인양했습니다.인양된 시신은 부패가 심해 DNA 검사를 실시할 신원을 확인할 방침입니다.세월호 희생자가 수습된 것은 24일만입니다.이로써 세월호 실종자 수는 10명으로 줄…
푸틴, "여객기 피격, 우크라에 책임"
[로컬뉴스]
07.17.2014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대통령은 말레이시아 여객기추락 사건의 책임이 우크라이나측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은 경제관련 내각 회의에서 당연히 사고가 난 지역국가가 이 무서운 비극에 책임을 져야한다며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현재까진 한국인 없어...47명 국적 미확인
[로컬뉴스]
07.17.2014
피격된 말레이시아 여객기의 탑승자 명단에서 아직까지 한국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 네덜란드대사관은 현재까지 확인된 탑승자 명단 중에 한국 국적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아직 47명의 국적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여서 안심할 수만은 없다고 덧붙였…
미 ‘말레이 여객기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
[국제]
07.17.2014
오바마 "여객기 피격은 끔찍한 비극, 조사 지원" 정보,수사, 항공당국 총동원 미사일 발사자 추적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미사일에 의해 격추된 사건이 발생하자 미국은 정보 수사, 항공망을 동원해 사건 경위와 미사일 발사자들을 파악하는데 총력…
밀입국 아동 분산수용 각주 거부로 난항
[이민]
07.17.2014
오바마 요청에 10개주가운데 8개주 거부 공화, 민주 출신 주지사들 대부분 난색 오바마 행정부가 나홀로 밀입국 아동들을 각 주지역에 분산 수용하려는 계획이 장벽에 부딪혀 곤혹을 치르고 있다. 각 주지사들에게 밀입국 아동 보호를 요청했으나 거의 대부분 거부…
오늘의 증권소식(7월 17일)
[로컬뉴스]
07.17.2014
주식시장은 상승한지 하루만에 폭락세로 돌아서며 위기감을 가중시켰습니다. 하락한 글로벌증시가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긴장감이 고조되자 매도세는 급증했습니다. 그결과 초반에 잠시 버티는 것처럼 보였던 장은 중반에 하락세로 돌아선…
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소식에 국제사회 경악
[국제]
07.17.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여객기 피격은 끔찍한 사건이라고 지적하면서 사건 원인을 조속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295명을 태운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우크라이나에서 미사일에 격추됐다는 소식에 유럽 각국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사태 추이…
'누구 말이 맞나'…야후 직원 성추행 진실공방 가열
[로컬뉴스]
07.17.2014
야후에서 벌어진 중국계 여성사이 성추행 의혹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야후의 여성 임원인 마리아 장 모바일 부분 선임 디렉터를 상대로 성희롱과 부당해고로 인한 피해 배상과 형사 처벌을 요구하는 소송을 낸 여성 난 시는 TV에 출연해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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