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지하철 역에서 느닷없이 나타나
지나가는
사람의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이른바 '묻지마 범죄' 가 발생해
30대 한인여성이 부상을 입었다.
뉴욕시
경찰은 어제(11일) 저녁 7시 30분쯤
유니언
스퀘어 팍과 17가에서 잇따라
망치를
든 흉악범이 출몰했다고 밝혔다.
올해…
네팔에서 또 다시 일어난 규모 7.3 강진으로 네팔과 국경을 마주한 인도에서 남성 2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리가 말했다.
네팔과 인접한 인도 북동부 바하르 주(州)의 주도 파트나에서 250km 떨어진 시완 마을에서 가옥 한 채가 무너져 남성 한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재난관리…
존 케리 국무장관이 12일 러시아 남부 소치에 도착, 곧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난다.
케리 장관은 이날 흑해 휴양지 소치에서 2차대전 전몰 장병 추모비에 헌화한 뒤 푸틴 대통령에 앞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만났다.
2013년 취임 얼마 후인 5월…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성완종 리스트 의혹 사건에 휩싸여 사퇴한 지 17일 만에 검찰에 사실상 피의자로 출석한다.
검찰은 이 전 총리 측과 일정 조율을 마치고 14일 오전 10시로 소환 조사 시점을 확정했다.
지난 2월17일 총리에 취임했던 이 전 총리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 특별수사팀이,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LA 시간 내일 오후 6시 소환해 조사한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이 전 총리와 조율해 소환 일정이 정해졌다고 밝혔다.
성 전 회장의 쪽지에 기재된 8명 가운데 두 …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1억원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된 윤승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은 12일 홍 지사가 제기한 '배달사고' 의혹에 대해 "홍 의원이 말씀하시는 것은 그분 자유"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진료차 서울 모 병원을 찾은 그는 배달사고 의혹에 대한 입장이나, 홍 지사에…
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해 양심적 병역거부 논란에 다시 일 전망이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최창석 판사는 12일 병역을 거부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된 A씨 등 3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무죄 선고는 2007년 청주지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