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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불참으로 국회법 '표결 불성립'…자동 폐기 수순
[정치/경제]
07.06.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며 국회로 돌려보냈던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본회의에서 재의에 부쳐졌지만 새누리당이 표결을 거부하면서 자동 폐기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본회의 재…
인도네시아 화산 분출로 일부 항공기 결항
[국제]
07.06.2015
인도네시아 자바 섬 동부에 있는 라웅 화산의 분출로 발리-호주 노선 항공기의 운항이 일부 취소됐다. 발리 공항 측은 라웅 화산의 분출로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발리로 향하려던 항공기 14편이 결항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해발 3천 3백미터의 라웅 화산이 …
달라이 라마 80회 생일 남가주 애너하임에서 열려
[국제]
07.06.2015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80번째 생일을 축하는 행사에 동료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달라이 라마의 80회 생일 파티에서는 노벨평화상 수상자들과 유명인사들이 모여 그의 생…
남미 찾은 교황, 소외 계층에 더 관심을
[국제]
07.06.2015
최초의 남미 출신 가톨릭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5일(현지시간) 에콰도르에 도착해 8일간의 남미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공항에 내려 “진보와 발전은 모두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해야 한다. 우리는 연약한 형제들과 소외 계…
케리 국무장관 이란 핵협상 안될 수도
[국제]
07.06.2015
이란 핵협상 시한을 앞두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협상 타결이나 실패, 어느 쪽으로도 갈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란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케리 장관은 이날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4차례 만나 최종 타결을 시…
그리스 금융가 패닉… 내일쯤 모든 은행 현금 고갈
[국제]
07.06.2015
그리스 국민투표에서 박빙 예상을 깨고 채권단의 추가긴축 요구안을 거부하는 압도적인 반대표가 쏟아지면서, 그리스의 금융가와 기업계가 패닉에 빠져들고 있다. 은행 영업 재개와 자본통제 해제가 언제 가능할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은 물론이고, 내일(7…
그리스 재무장관 전격 사임
[국제]
07.06.2015
국제채권단과의 협상 실무 총책임자였던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비호감 파트너'인 자신이 물러남으로써 채권단에 협상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바루파키스 장관은 이날 블로그에 '더는 장관이 아…
그리스 국민투표 긴축안 거부…유로존 7일 긴급 정상회의
[국제]
07.06.2015
그리스 국민이 유로존 탈퇴 가능성에도 채권단의 긴축을 거부하는 선택을 했다. 그리스가 5일(현지시간) 실시한 채권단의 제안에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에서 박빙을 보일 것이란 예상을 깨고 반대가 61%로 찬성(39%)을 20%포인트 이상 앞질러 반대로 결정됐다. 그리스 내무부…
잇따른 북한 고위 인사 탈북에, 북한 당국 감시대상 확대
[국제]
07.06.2015
북한 내 고위급 인사들이 잇따라 탈북하고 있다. 이에 북한당국이 최근 감시대상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이 사상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인물뿐만 아니라 기관기업소 책임자, 신흥부유층인 ‘돈주(錢主)’ 등을 감청, 감시대상으로 확대 지정한 것…
이희호 여사 다음 달 5일 항공편으로 방북
[국제]
07.06.2015
남측 김대중평화센터와 북측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6일 개성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이희호 여사의 다음 달 5~8일 평양 방문 일정에 합의했다. 이 여사는 항공편으로 평양을 방문해 방북 기간 백화원초대소에 투숙하면서 아동병원, 평양산원, 어린이집(보육원) 등을 방…
여야 의원 172명, 사형제 폐지법 공동 발의
[국제]
07.06.2015
여야 국회의원 171명의 공동발의로 '사형 폐지에 관한 특별법'이 6일 국회에 제출됐다. 이 법안을 대표발의한 유인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여야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형제 폐지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라며 법안 제출 배경을 발혔다. 특별법은 형…
야, 본회의 불참…여 법안 단독 처리 시도
[국제]
07.06.2015
새정치민주연합이 6일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무산에 반발하면서 본회의 불참을 선언, 이날 남은 60개 법안 처리가 불투명해졌다. 새누리당은 밤 9시에 본회의장에 다시 모여 단독처리를 시도키로 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국회법 재의 표결이 새누리당의 표결 불참으로 투…
국회법 재의안 투표자 최종 130명…54분만에 불성립 선언
[국제]
07.06.2015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이 6일 본회의 재의에 부쳐졌지만 결국 새누리당의 투표 불참으로 표결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국회법 개정안은 19대 국회 종료와 함께 자동 폐기되는 수순을 밟게 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재의요구서가 …
미국 의사 부족 심각해 진다
[]
07.06.2015
2025년까지 10년후에 4만 6천~9만명 부족 노령화로 환자수요 증가에 의사 증가 못따라가 미국에선 노령화로 환자들이 급증하는 바람에 향후 10년후에는 최대 9만명의 의사들이 부족해질 것 으로 우려되고 있다. 미국내에서 배출되는 의사들도 늘어나고 있으나 노령화에 …
취업 3순위 이민신청 지난해 급감해 문호 급진전
[이민]
07.06.2015
취업 3순위 I-140 지난해 485건에 불과 전년의 10분의1 기현상으로 영주권 문호 급진전, 올들어 다시 정상화 **취업이민 페티션(I-140, 종교이민I-360) 처리현황 구분 취업 1순위 취업 2순위 취업 3순위 취업 4(종교) 2012 17,609(84%-16%) 45,870(94%-6%) 10,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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