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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노숙자에게 무력사용한 경찰 정당방위 판결
[로컬뉴스]
12.03.2015
흑인여성 노숙자를 무차별 폭행해 제압하면서 과잉 진압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경찰이 처벌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LA 카운티 검찰은 오늘(3일, 어제) CHP 소속이었던 다니엘 앤드류 전 경관이 프리웨이 교통흐름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
사시 폐지 '4년 유예'…존치 논란 재점화
[]
12.03.2015
<앵커>한국 정부가 당초 2017년 폐지하기로 했던 사법시험 제도를 4년 더 유지하기로 하면서 찬반 논란이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뚜렷한 결론 없이 다음 정부로 책임을 미룬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리포트>한국 정부가 사법시험 폐지 4년 …
CA 하루 두번 복권 당첨 남성 화제..천 만 달러 거머줘
[로컬뉴스]
12.03.2015
북가주에서 하루에 두 번이나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있어 화제다. 모데스토 지역에 거주하는 로드니 매도스라는 이름의 중년남성은 지난달 23일 1000달러 이상 복권에 연달아 당첨되는 기록을 세웠다. 매도스는 추가로 구매한 복권에서 무려 천 만 달러의 잭팟을 터뜨…
'바나나' 멸종될지도 모른다
[로컬뉴스]
12.03.2015
바나나가 멸종위기에 처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덜란드와 호주, 미국의 국제 공동 연구진은 ‘푸사리움 옥시스포룸’이라는 치명적인 곰팡이가 바나나를 멸종으로 몰고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곰팡이로 인한 병을 ‘파나마병’이라 부르는데 이 감염…
“공상만으로는 범죄 아냐”.. ‘식인 경찰’ 항소심도 승소
[]
12.03.2015
젊은 여성을 납치·살해해 요리를 해먹겠다는 음모를 꾸며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평결을 받았던 뉴욕의 전직 경찰관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 뉴욕 제2순회 항소법원은 오늘(3일) 네티즌들과의 대화에서 이같은 음모를 꾸몄던 올해 31살 전 뉴욕 경찰관 질베…
총격범 "급진 성향 보이지 않았다"..오늘 이슬람교단 추모회
[로컬뉴스]
12.03.2015
샌버나디노의 장애인 시설 총기난사범이 평소에 급진적인 성향을 보인 인물은 아니었다는 주변인의 증언이 나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숨진 용의자 사이드 리즈완 파룩과 부인인 태시핀 말릭이 평소에 다니던 이슬람 사원 '다르 알울룸 알이슬라미야'의 성직자와 동…
오바마 부부 연애담 영화, 다음 달 공개
[로컬뉴스]
12.03.2015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의 연애담을 그린 영화 '사우스사이드 위드 유'가 다음 달 공개된다.지난여름 오바마 부부의 본거지인 시카고에서 촬영된 이 영화는 다음 달 21일 유타주에서 열리는 '선댄스 영화제'에서 개봉된다.오바마 역은 파커 소이어스가, 미셸…
페이스북, 일반인에게도 영상 생중계 허용
[로컬뉴스]
12.03.2015
소셜 미디어 업체인 페이스북이 일반인도 영상 생중계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 시작했다. 페이스북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비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페이스북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 비디오' 기능을 일부 사용자들에게 시험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
멕시코, 불체자 64명 태운 트럭 적발
[로컬뉴스]
12.03.2015
멕시코 정부는 북부 누에보 레온 주의 국경지대 고속도로에서 짐칸에 불법이민들을 64명이나 태운 트럭 한 대를 적발해 운전기사와 이송 책임자를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멕시코 국가안보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하고 소속 직원들이 문제의 트럭을 불심검문 하…
미국, 무비자 입국자 신상 조회 강화법 발의
[로컬뉴스]
12.03.2015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미국 본토에서도 테러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의회가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가입한 38개 나라로부터 들어오는 입국자들의 신상 조회를 강화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발의했다. 이 법안은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가입한 38개 나라로부터 들어오는 입국자…
샌버나디노 총격 환자 병원에 테러 위협 소동
[로컬뉴스]
12.03.2015
샌버나디노 총격사건 부상자들이 대거 치료를 받고있는 로마 린다 대학 메디컬 센터로 폭탄 테러 협박 전화가 걸려왔던 사실이 알려져 공포감이 확산되고있다. 병원측에 따르면 사건당일인 어제(2일) 오후 2시 40분쯤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에서 유일한 응급 외상 치료 전…
미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테러가능성 집중 수사
[정치/경제]
12.03.2015
용의자 부부 수천발 실탄, 수십개 파이프 폭탄 소지 남편 파룩 파키스탄, 사우디 자주 방문, 극단주의자 접촉 FBI 등 미국의 수사당국이 샌버나디노 총기난사를 테러사건일 가능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사살된 총기난사 용의자 부부가 수천발의 실탄과 수십개의 파이…
미국 여군들에 모든 전투병과 개방
[정치/경제]
12.03.2015
내년 4월부터 특수부대 등 모든 병과 미 여군 가능 역사적인 '금녀의 벽' 허물기 확정 미군이 여성에게 특수부대를 포함하는 모든 전투병과를 개방하는 역사적인 결정을 내렸다. 이로서 내년 4월부터는 미 여군들도 레인저, 그린베레, 네이비 실 등 특수부대를 포함하…
CA 불체자들에게 메디캘 혜택..찬반 팽팽
[로컬뉴스]
12.03.2015
캘리포니아주에서 불법체류 성인들에게도 메디캘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찬반의견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과반이 불체자들의 메디캘 혜택 제공을 찬성한다고 답한 반면 투표권이 있…
"신은 총기문제를 해결 못한다" vs "무슬림 살인자"
[로컬뉴스]
12.03.2015
어제(2일) 샌버나디노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뉴욕의 두 언론사의 편집과 보도 방침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대체로 보수성향을 가진 뉴욕데일리뉴스와 뉴욕포스트가 이번 사건을 1면 머리기사로 전하면서 입장이 극명하게 갈리는 '눈에 띄는' 제목을 달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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