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대표 지진 단층인 샌 안드레아스 단층과 샌 하신토 단층이 하나로 합쳐져 파열되면서 빅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칼스테이트 노스리지 CSUN의 줄리안 로조스 교수는 스탠포드 대학과 미 지질조사국에서 Post-Doctoral 리서치를 하면서 조사한 결과 이 두 단…
LA 시 초고층 빌딩이 됄 윌셔 그랜드 호텔 건설 현장 인근에서 인부가 추락해 숨졌다. LA소방국 LAFD에 따르면 오늘 오후 12시 36분 LA 다운타운 600블락 피게로아 스트릿에 위치한 공사건물에서 한 남성 인부가 추락해 인근에서 달리던 차량위로 떨어졌다. 이 남성은 추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