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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이대훈, 태권도 남자 68kg급 8강 진출
[로컬뉴스]
08.18.2016
한국 태권도의 간판 이대훈이 그랜드슬램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대훈은 잠시전 끝난 올림픽 태권도 남자 68㎏급 첫 경기에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1라운드를 6-0으로 앞선 뒤 2라운드 시작에 앞서 상대가 부상을 이유로 경기를 포기했…
카혼패스 산불..2만 6천에이커 전소, 진화율4%
[로컬뉴스]
08.18.2016
샌버나디노 지역 산불이 거대한 불길을 뿜어내며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 샌버나디노 소방국에 따르면 15번 프리웨이 카혼 패스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현재까지 무려 2만 6천 에이커가 불탔다. 하루만에 또다시 2배 정도의 임야가 화마에 덮힌 것인데 이 시간 현재…
[리우] 신승찬-정경은, 중국 꺾고 여자 복식 동메달
[로컬뉴스]
08.18.2016
배드민턴에서 유일하게 메달 결정전에 진출한 정경은-신승찬이 값진 동메달로 한국 대표팀을 '노메달' 위기에서 구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 2위 중국의 탕유안팅-유양을 만난 세계 5위 정경은-신승찬은 1세트부터 상대 빈틈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면서 21대 8로 손쉽게 …
태영호 망명 대북제재 여파, 평양 엘리트 처벌 공포
[정치/경제]
08.18.2016
대북제재 여파, 돈줄막힌 엘리트들의 처벌 공포 집단 도전, 김정은 정권 균열, 체제붕괴로 보기엔 무리 영국주재 북한대사관의 2인자였던 태영호 공사의 한국 망명은 대북제재 여파로 돈만들기에 극히 어려 워진 평양 엘리트들이 범죄자로 내몰리고 소환과 처벌 공포에…
이석수 특별감찰관, 우병우 수사 의뢰…"4개 범죄혐의 의심"
[정치/경제]
08.18.2016
<앵커>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관련한 여러 의혹을 조사해 온 이석수 특별 감찰관이 우 수석을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의뢰했습니다.의무경찰 아들의 보직 특혜 의혹과 직권 남용, 횡령 혐의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겁니다.<리포트>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오늘 …
[3보]카혼 패스 산불, 진화율 4%
[로컬뉴스]
08.17.2016
어제(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샌버나디노 카운티 15번 프리웨이 인근 카혼 패스에서 발생한산불이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고있다. 샌버나디노카운티 소방국은현재까지 2만 5천 626에이커가 전소됐으며 진화율은 4%라고 밝혔다. 오늘(17일) 아침 발표했던 3만여 에이커보다는 축…
[리우] 김소희, 태권도 첫 금메달..여자 49㎏급 우승
[로컬뉴스]
08.17.2016
김소희가 생애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소희는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의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세르비아의 티야나 보그다노비치를 7-6으로 꺾었다. 이로써 김소희는 이번 대…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 대규모 인력 감축 단행
[로컬뉴스]
08.17.2016
실리콘 밸리에 본사를 둔 다국적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Cisco)가 대규모 인력 감축을 단행한다. 시스코는 핵심사업을 소프트웨어 개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5천 500명의 인력을 감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스코 총 직원의 7%에 달한다. 시스코는 이번 인력 감축으로…
[리우] 김태훈, 태권도 첫 메달..남자 58㎏급 동메달
[로컬뉴스]
08.17.2016
김태훈이 그랜드슬램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동메달로 한국 태권도 대표팀에 2016 리우 올림픽 첫 메달을 안겼다. 김태훈은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의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5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멕시코의 카를로스 루벤 나바로 발데스를 7-5로…
“숟가락 하나 건질 게 없어요”.. 한인들 산불 피해 심각
[로컬뉴스]
08.17.2016
어제(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샌버나디노 카운티 15번 프리웨이 인근 카혼 패스에서 시작된 산불이이틀째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고있습니다. 이 지역 한인들의 피해도 상당했는데요. 한 순간에 집과 농장이 잿더미로 변하자 한인들은망연자실했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
학생 수 줄어든 LAUSD, 매그넷과 여학교로 학생 늘리나
[로컬뉴스]
08.17.2016
어제(지난 16일) 개학한 LA통합교육구는 최근 차터스쿨 등의 영향으로 학생 수가 급감한데 대해 고심하면서 매그넷 스쿨과 여학교 오픈이라는 해결책을 내놓았습니다. 새학기 시작과 함께 LAUSD는 16개 매그넷 스쿨과 함께 최초의 여학교까지 개설하면서 보다 많은 …
태영호 망명이유 뭘까…대북제재 압박ㆍ궁핍한 생활?
[정치/경제]
08.17.2016
<앵커>가족과 함께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공사는 북한 외무성의 고위 외교관입니다. 좋은 출신성분을 배경으로 승승장구해왔던 태 공사가 탈북한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리포트>태 공사의 망명은 대북제재 강화로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의 활동이 급…
트럼프 이민자 사상심사안 실행불가 비판
[이민]
08.17.2016
한해 수천만명 몰리는 비자,이민신청자 사상심사시 마비 테러위험국, 무슬림 금지 대상 정하기 힘들고 일괄 금지시 역풍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새로 내건 이민자들에 대하 사상심사안은 사실상 실행불가라는 호된 비판을 사고 있다 오히려 지구촌에서 …
미 핵잠수함으로 북한 핵억지력 확장
[정치/경제]
08.17.2016
핵공격 가능한 핵잠수함으로 핵억지력 확장 한반도해역서 6개월 논스톱 작전, 핵미사일 탑재 미국은 북한에 대한 확장 핵억지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핵추진 핵무기 공격 가능한 핵잠수함을 동원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핵잠수함들은 한반도 해역에서 연료…
CA 수도국 84% 강제 절수 필요없어
[로컬뉴스]
08.17.2016
5년째 가뭄에 시달려온 캘리포니아주의 상당수 지역이 주민들에게 공급할 충분한 물을 확보해 더이상 강제절수령이 필요없게 됐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아직 안심하기 이르며 규제가 해제된다면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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