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 명이 숨진 프랑스 니스 트럭 테러 사건과 관련해 프랑스 경찰은 테러범의 전 부인을 연행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프랑스 경찰은 테러 다음 날인 현지 시간 오늘(15일) 테러범이 3년 전 살았던 아파트를 급습해 3년 전에 이혼한 전 부인을 연행해 이번 사건과…
어제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한사상자 수가 새로 발표됐다. 프랑스 검찰은 방금 전 기자회견을 통해어제 테러로 84명이 숨지고 202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10명은 아이들로 나타났다. 또 부상자 가운데 52명이 중태이며25명은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프랑스 남부 해안 도시 니스에서 대형 트럭을 몰고 군중을 덮친 테러 용의자가 확인됐다.AP, CNN 등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각) 니스 테러를 수사하는 프랑스 경찰 관계자는 테러 용의자가 몰았던 트럭에서 31살 튀니지계 프랑스인(French-Tunisian) 남성 신분증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의날) 공휴일인 14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에서 대형트럭 한 대가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쳐 최소 80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했다. 작년 11월 13일 금요일 밤 프랑스 파리의 극장과 식당, 경기장 주변에 이슬람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부통령 후보로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를 내부적으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식 발표는 '니스 테러'로 인해 연기하기로 했다. 뉴욕타임스(NYT)와 CBS, CNN 방송 등 언론들은 트럼프 캠프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