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에서 경찰 5명이 숨진 지 열흘 만에 이번에는 배턴루지에서 또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 3명이 숨지면서 LA시도 비상이 걸렸다. 찰리 벡 LAPD 국장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 인력을 총동원해 보안 경계 태세를 한 단계 더 높이고 나섰다. 특히 사우스 LA와 다운타…
지난주말 중가주 베이커스필드의 한 주택 파티장에서 총기난사가 일어나 14명이 부상한 가운데 아테시아 지역 파티장에서도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토요일 밤 10시 20분쯤 졸업 기념 파티가 열리고 있던 18000블락 알버티스 애비뉴…
LA에서 의동생을 총격으로 잃은 인기 래퍼 '더 게임'이 어제(17일) 사우스 LA 지역에서 열린 반폭력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어제 사우스 LA주민 센터에 모여든 수백명의 군중들은 전 현직 악단과 음악인들, 활동가와 강연자들, 심지어 이슬람 단체 강연자까지 참가해 폭력…
지난주말 일시 차단됐던 패사데나 지역 210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 통행이 당초 계획했던 55시간보다 한 시간 더 빨리 재개됐다. 하지만 다음주 주말 한차례 더 도로 운행이 중단된다. 캘리포니아주 교통국(CALTRANS)은 210번과 134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을 오는 29일부터 …
다음은 숫자로 본 공화당 전당대회▲6,400,000(달러) = '2016 클리블랜드 전당대회 주관 위원회'가 이번 행사를 치르기 위해 모금해야 하는 금액. ▲2(개) = 클리블랜드가 역대로 공화당 전당대회를 개최한 횟수. 클리블랜드는 1924년, 1936년에 공화당 전당대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오늘(18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막을 올리는 2016년 공화당 전당대회 준비위원장을 최초로 남가주 출신 한인 여성이 맡아 화제다. LA 타임스는 어제(17일) 이번 공화당 전당대회 운영 총책임자인 올해 46살의 미샤 리 켈리(Marcia Lee Kelly)를 역대 첫 아시안이자 최초…
루이지애나 주 배턴 루지에서 어제(17일) 경찰 3명을 사살한 용의자 올해 29살의 개빈 유진 롱이 흑인들에 대한 경찰의 태도에 분노하며 폭력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BBC 방송은 용의자 롱이 코스모 세테펜라라는 필명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동영상과 글들을 소셜미…
"경찰복을 입었을 때 사람들은 나를 혐오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제복을 벗었을 때 어떤 사람들은 나를 위협으로 본다" 루이지애나 배턴 루지에서 어제(17일) 흑인 용의자 개빈 롱의 총격으로 숨진 '흑인 경찰' 몬트렐 잭슨이 SNS에 남긴 글이 널리 퍼지면서 애도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