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제조업체 바 – S 푸드(Bar – S Food)의 핫도그와 콘 도그 제품들이 리콜조치 됐다. 연방 농무부는 오늘(20일) 바 – S 푸드가 37만 2천 파운드에 달하는 핫도그와 콘 도그 제품들의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바 – S 푸드는 리콜 제품들의 검사 결과가 나오지 …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할 확률이 76%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유권자 성향을 분석한 결과 클린턴이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여유 있게 물리칠 것으로 내다봤다.NYT는 …
영화, TV방송계에서 작가겸 감독으로 활약했던 게리 마샬이 어제(19일) 향년 81살의 나이로 버뱅크에서 생을 마감했다. 대변인 미셸 베가는 마샬이 폐렴 합병증에 따른 뇌졸중으로어제(19일) 오후 5시쯤 별세했다고 밝혔다.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마샬은노스웨스턴 대학교…
오수 유입으로 롱비치 모든 해안과 실비치 일부 해안의 출입이 어제 이어서 오늘도 전면 통제된다. 롱비치 시당국은 지난 18일 LA다운타운 6가와 미션 로드의 18인치 하수관 파열로 LA 강을 따라 롱비치 모든 해안에 240만 갤러 인상의 오수가 흘러들어온 것으로 보인다고 밝…
랜초 팔로스 버디스 지역 주택가에서 최근 대낮 빈집털이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주택가를 돌며 문을 두드리거나 초인종을 누른 후 인기척이 없는 빈집만을 골라 범행을 저지르는 소위 ‘똑똑’(knock-knock) 절도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