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로디 지역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하던 남성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샌호아퀸 셰리프국은 어제(6일) 오전 10시쯤 새크라멘토에서 40마일 정도 남쪽으로 떨어진 아캄포의 스카이다이빙센터(Parachute Center)에서 걸려온 신고전화를 받고 포도밭에 출동했을 때는 …
오늘(7일) LA남부 샌패드로 해안가 절벽 아래에서 남녀 시신이 발견됐다. LAPD는 오늘 오전 10시쯤 700 블럭 웨스트 파세오 델 마 부근 절벽 아래 해안가에서 20대로 보이는 남녀 시신 각각 한 구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이들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들이 …
독일의 벽을 무너뜨리지 못하고 결국 무승부에 그친 신태용호가 8강행 확정을 3차전으로 미뤘다. 사우바도르에서 브라질리아로 장소를 옮겨 LA시간 오는 10일 낮 12에 치러지는 3차전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멕시코다. 1차전에서 독일과 2-2로 비긴 뒤 피지와의 2차전에서 …
올림픽 무대에 8년 만에 다시 선 윤진희가 값진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윤진희는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 센트루 파빌리온 2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53㎏급 결승에서 인상 88㎏, 용상 111㎏, 합계 199㎏으로 3위에 기록했다. 당초 윤진희는 중국의 리야쥔, 대만…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장혜진과 최미선, 기보배로 이뤄진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은 오늘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러시아를 세트점수 5-1(59-49 55-51 51-51)으로 이겼다. 여자양궁…
한국 여자 양궁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체전에서 일본을 꺾고 8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장혜진, 최미선, 기보배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오늘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일본을 세트점수 5-1(54-54 57-51 55-54)로 이겼다. 어제보다 바…
자유형 200m에서도 예선에서 탈락한 박태환은 어제 자유형 400m 결승 진출에 실패했을 때보다 더 당황스러워했다. 박태환은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6조에서 1분48초06으로 조 최하위, 전체 47…
주 종목 자유형 400m에서 예선도 통과하지 못했던 박태환이 자유형 200m에서는 29위로 준결승 진출조차 실패했다. 박태환은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6조에서 1분48초06으로 조 최하위, 전체 4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