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일대를 돌며 독신여성들만 노려 아파트에 침입해 연쇄 절도에 성범죄를 저지른 용의자가 공개수배 하루만에 검거됐다. LAPD는 어제(18일) 산타클라리타에 거주하는 올해 34살의 남성 러셀 말콤을 2건의 성범죄와 5건의 절도 범죄를 저지르는 등 총 7개의 혐의로 체포…
'거짓 강도 사건' 스캔들에 휘말린 리우 올림픽 출전 미국 수영선수 4명 중 유일하게 여권을 돌려받지 못해 브라질을 떠나지 못했던제임스 페이젠이 오늘(19일) 중으로 1만800 달러를 내고 브라질을 떠나게 됐다.페이젠의 변호사인 브레노 멜라라노는 브라질 판사와 합의에 …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손연재가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인 후프에서 잇따라 실수를 범했다. 손연재는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 후프 종목에서 17.466점을, 볼 종목은 18.266점을 기록하며 중간 순위 5위로 밀려났다.첫 종목 볼을 4위로 마친 손연재…
올해 노동절 연휴에 항공 여행객이 증가할 전망이다. 에어라인즈 포 아메리카, A4A에 따르면,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항공기 승객은 1천56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노동절 당일인 다음달 5일을 전후로는 지난해 보다 하루 8만2천여명이 늘어난 약 223만명이 …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가 여자부 사흘째 3라운드 경기에서 홀인원을 앞세워 선두에 3타 차로 따라붙었다. 8개 홀에서 버디 3개와 홀인원 1개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8언더파가 되면서 11언더파로 단독 1위인 박인비 선수와의 격차를 3타로 좁혔다. 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