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건주의 10대 한국 교환학생이 성범죄를 저지른 뒤 도주중이다. 레인 카운티 검찰은 3급 성폭행(rape) 혐의를 받고 있는 올해 18살의 승 오군이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뒤 어제 (2일) 법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잠적해버렸다면서 정식 영장을 발부받은 상태라고 밝혔…
연방 교육부가 4년 전 미국 사회를 들끓게 한 이른바 '미국판 도가니' 사건과 관련해 해당 대학인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 24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미국판 도가니 사건은 제리 샌더스키라는 이 대학의 미식축구팀 코치가 1996년부터 15년간 10대 소년 10…
LA시의회는 어제(2일) 만장일치로 파티 하우스 금지 법안을 상정했다. 데이빗 류 LA 4지구 시의원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LA시 검찰의 검토를 거쳐 LA시의회에서 마지막 투표를 통과하면 바로 적용된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헐리웃 힐스 등 관할지역내 일부 주택들이 매일 …
지난 2013년 LA한인타운에서 한인 경관 2명에게 연행되던 중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베트남계 여성이 LA시와 합의를 봤다. 원고측 변호사 데이빗 크로체티어는 오늘(3일)LA수피리어 코트의 비공개 합의문이 LA시의회 승인을 기다리고있다고 밝혔다. 소장에 따르면 지난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