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박근혜 대통령이 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대통령에 취임해 오늘 이 순간에 이를 때까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고 한순간도 저의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다"며 "하지만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것은 결국 저의 큰 잘…
이장우 "순조로운 정권 이양 방안 정해야"비박 황영철 "퇴진 의사 밝힌 것 큰 변화" 비박 황영철 "국회 역할 무엇보다 중요"비주류 비상시국회의 긴급 모임 추미애 "대통령, 조건 없이 하야해야"추미애 "대통령, 국회에 책임 떠넘겨"국민의당, 오후 4시 의원총회 소집 황교안,…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과 관련해잠시전 29일 오후 2시 30분 (LA시간 28일 밤 9시 30분) 제 3차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이번발표는 박 대통령의 지난달 25일 대국민사과, 지난 4일 대국민담화에 이은 25일만에 3차 담화다. 박근혜 대통령은 "존경하는 …
박근혜 대통령은 잠시전 LA시간으로 밤 9시 30분(한국시간 29일 오후 2시 30분)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국민들께 사죄드린다며 자신의 거취를 국회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은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며 하루 빨리 국정이 정상 궤도에 오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