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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삼성 집사, 독일에서 정유라 보호"
[로컬뉴스]
12.07.2016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 규명을 위한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최 씨의 딸 정유라 씨를 독일에서 보호하고 있는 사람의 실명을 공개하고 특검 수사를 요청했다. 박영선 의원은 독일에 있는 양 모 씨가 정유라 씨를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양 씨는 삼성의…
장시호 "이모 지시로 동계스포츠 사업 뛰어들어"
[로컬뉴스]
12.07.2016
최순실 씨 일가 가운데 유일하게 청문회장에 나온 장시호 씨는 이모인 최 씨의 지시로 동계스포츠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동계스포츠영재센터를 통해 삼성그룹에서 지원받은 16억 원 가운데 11억 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은 부인했다.문화·체육계의 실세로 군림해온 김…
김기춘 "7시간·최순실·비망록 모두 모르쇠"
[로컬뉴스]
12.07.2016
최순실 씨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불출석한 가운데,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는 이른바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질문이 집중됐습니다.김 전 실장은 이번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며 법적 책임을 피하기에 바빴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국민적 비난 여론…
47명 탑승 파키스탄항공 국내선 여객기 ‘추락’
[로컬뉴스]
12.07.2016
47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파키스탄항공(PIA) 국내선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파키스탄 지오TV 등이 7일 보도했다.파키스탄 민간항공국(CAA)에 따르면 오늘(7일)오후 3시(현지시간) 파키스탄 북부 카이버파크툰크와 주 치트랄에서 이륙해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오던 PK-661 여객…
도널드 트럼프, 타임 '올해의 인물'로 선정
[로컬뉴스]
12.07.2016
시사주간지 타임이 오늘(7일)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미국 NBC 방송 ‘투데이’ 인터뷰를 통해 “매우 영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뉴욕 출신 부동산 억만장자이자 텔레비전 리얼리티 쇼 진행자였던 트럼프 당선인은…
"朴미용사, 세월호 당일 오후 3시22분~4시47분 靑방문"
[정치/경제]
12.07.2016
<앵커>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를 방문한 사람이 또 있었습니다. 대통령의 머리를 만졌던 미용사 정 모 씨의 친동생인 메이크업 담당자였습니다. 당초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 당일 외부인의 출입은 없었다고 주장해왔는데, 이 사람들은 외부인으로 보지 않았다는 궁색…
12월 6일 헤드라인
[헤드라인]
12.06.2016
어제 한 익명의 남성이 수사당국에 전화를 걸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인근 메트로 전철역이 오늘(6일) 폭파될 것이라고 위협한 것과 관련해 오늘 일대 보안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지난 달 선거에서 의료용이 아닌 일반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가운데 벤츄라 시의회가 45…
김기춘 "김영한 비망록 주관적 생각도 가미돼 있을 것"
[로컬뉴스]
12.06.2016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고 김영한 전 민정수석 비망록과 관련해 "저는 그 비망록을 직접 본 일이 없고 누가 작성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김기춘 전 실장은 오늘 국회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청문회에서 "회의를 …
김기춘, 차은택 ‘최순실’ 둘러싸고 엇갈린 진술
[로컬뉴스]
12.06.2016
오늘(한국시간 7일 오전) 한국 국회에서 열린2차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의 진술이 엇갈려위증여부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범계 의원의 “어떻게 차은택을 만났느냐”는 질문에김기춘 전 …
차은택 “최순실-고영태, 2014년 말 돈 때문에 싸워"
[로컬뉴스]
12.06.2016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은 “최순실과 고영태가 지난 2014년 말에 싸운 뒤 양쪽에서 각자 저에게 따로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차은택 전 단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최순실과 고영태 사이가 나빠져서 이런 문제가 밖으…
최순실 최측근 차은택 "심야에 청와대 간 적 없다"
[로컬뉴스]
12.06.2016
비선실세 최순실 씨 최측근으로 문화계의 각종 이권 개입 혐의를 받고있는 차은택 씨가 심야에 청와대에 드나든 적이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차은택씨는 오늘(6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이영석 대통령 경호실 차장이 '보안손님'으로 최순실과 …
김기춘 전 비서실장, "박근혜 대통령 주사 여부 몰랐다"
[로컬뉴스]
12.06.2016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박근혜 대통령이 마늘주사 여부를 몰랐으며 자신은 맞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2차 청문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주사 여부에 대해 몰랐다고 …
마리화나보다 강한 ‘허니오일’ 제조 폭발사건 증가
[로컬뉴스]
12.06.2016
캘리포니아 주에서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이후 더욱 강력한 성분의 마리화나 농축액을 만드는 과정에서 폭발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록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됐어도 마리화나 농축액 제조는 엄연한 불법으로, 주민들에게 의심이 갈 경우 …
미 최초 한인촌 ‘파차파 캠프’ 사적지 지정 쾌거
[로컬뉴스]
12.06.2016
[앵커 멘트] 역사를 보존하려는 한인들의 노력이 미 최초 한인촌 ‘파차파 캠프’ 의 사적지 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파차파 캠프 사적지 지정에 힘써온 한인들은 리버사이드 시에서 제작한 현판을 받아 내년 3월 23일 현판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황 …
최순실, 우병우 등 증인 불출석에 동행명령장 발부
[로컬뉴스]
12.06.2016
한국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두번째 청문회가 증인 27명 가운데 14명이 불출석한 채 오늘(한국시간 7일) 개회했다. 특히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를 비롯해 언니인 최순득씨, 순득씨의 자녀인 장시호, 장승호씨 등 최씨 일가가 모두 출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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