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재학중인 한인 학생이 사교클럽 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USC 학생신문 데일리 트로잔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35분 사우스 LA유니버시티 파크 내 600블락 웨스트 28가의 남학생 사교클럽 하우스에서 아시안 남학생의 시신이 발견됐다. …
최근 몇년간 남가주 유입 인구 5명 중 1명은 이민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유입 이민자 중 아시아계가 가장 많았다. 연방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경기회복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타지역에서 LA·오렌지·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 카운티 등 남가주 4개 카…
지난 밤사이 내린 폭우로 LA 카운티 일대 수 천 여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남가주 에디슨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LA 카운티내 약 3천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정전은 어제(20일) 저녁 7시로즈미드 지역 80여 가구에서 시작됐으며 밤 9시에는 린우드 지역 천 백여가구,…
유소연이 후반에 나온 뼈아픈 보기 하나에 미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27개월 만의 우승을 놓쳤다. 유소연은 오늘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16번홀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다 17번홀(파5)…
전인지가 뉴질랜드 한인 리디아 고와 치열한 경쟁 끝에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6 시즌 최저타수상을 받았다. 전인지는 오늘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날 2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적어냈다. 시즌 최종…
검찰이 어제 박근혜 대통령이 '비선 실세' 최순실(60)씨,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과 함께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 및 청와대 문건 유출혐의를 함께 받는 '공동 정범'이라고 규정하는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은 최씨와 안 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