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의 주가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져 다우 존스 지수는 114 포인트 하락한 19,820 포인트, 내슈닥 지순는 6.5 포인트 빠진 5,432 포인트에 거래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도 14.5 포인트 떨어져 2,249 포인트 기록했습니다. 가족 이민 신청을 비롯해 Work …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진료' 의혹을 더욱 증폭시킨 이른바 '주사 아줌마'의 실체가 포착돼, 박영수 특검팀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특검팀은 수년 동안 장시호 씨 등 최순실 씨 일가 자택 등을 들락거리며 주사제를 놔줬던 '백 선생'으로 불리는 60대 여성을 쫓고 있다.지…
성대한 새해 전야 행사로 유명한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올해는 트럭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청소차 장벽'이 등장할 예정이다.AP와 AFP 통신 등은 뉴욕 경찰 당국이 프랑스 니스와 독일 베를린에서 일어난 트럭 테러 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모래 …
한국상사지사협의회, KITA가 오늘(29일, 어제 ) LA한인회와 함께 연말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KITA 최덕진 회장은 그동안 한인사회로 부터 받았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녹취) KITA_ 15초 이번 행사…
오늘로(어제,29일) 1차 지점 통폐합을 마무리한 뱅크오브 호프가 제 2차 지점합병을 시작한다. 통폐합 대상은 LA 한인타운 올림픽 지점과 웨스트 가든 그로브를 포함해 남가주 6개와, 일리노이, 뉴욕, 그리고 뉴저지 3개 등 총 9개지점이다. 뱅크오브 호프 측은 최근 2017…
이제 2016년도 사흘이 채 남지 않았는데요. 남가주 한인들은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어떻게 보낼까요? 불꽃놀이, 해돋이 등 다양한 행사 일정을문지혜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2017 정유년 새해를 맞아남가주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먼저 샌페드로…
[ 앵커멘트 ] 다사다난했던 2016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청취자분들은 올해 어떤 일이 가장 기억에 남으십니까? 때로는 슬프고, 아프고, 힘들었지만, 반대로 또 기쁘고 보람된 한 해였을텐데요 올해 LA 한인사회에는 유난히 사고가 많았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2016년 …
가족청원 94만건, 워크퍼밋 55만건, 영주권갱신 43만건 선거철 시민권 신청도 급증 52만건 밀려 있어 미국의 이민신청서들 가운데 가족이민페티션과 워크퍼밋 카드,영주권 카드 갱신등이 50만건내지 100만 건 가까이 밀려있어 심각한 적체를 겪고 있다. 또한 선거철에 20만…
지난해 LA에서 인기있는 이름은 ‘소피아’와 ‘매튜’로 나타났다. LA카운티보건국에 따르면 지난해 신생아 가운데 여자 아이는 ‘소피아’, 남자 아이는 ‘매튜’가 가장 많았다. 여아의 경우 ‘소피아’(Sophia) 다음으로 ‘미아’(Mia), ‘엠마’(Emma), ‘올리비아’(Oli…
주식시장은 오늘도 초반의 강세에서 하락반전하며 이틀연속 떨어졌다. 엇갈린 글로벌 증시와 하락한 유가는 악재로 작용했다. 상승출발한 후 약세로 꺾인 장은 지난주 목요일 이후 또 다시 이틀연속 떨어졌다. 웬만하면 매년 몰려왔던 Santa Claus rally가 올해에는 달랑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