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에 위치한 대형 놀이공원 ‘낫츠베리팜’(Knott's Berry Farm)에서 17명이 125피트 상공에 갇히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오렌지카운티소방국에 따르면 어제(30일) 오후 2시쯤 어린이 7명을 포함해 17명이 탑승한 ‘스카이 캐빈’(Sky Cabin)이 공중에서 멈췄다는 신고가 접수…
올해 전국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사람이 95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91명 보다는 소폭 감소한 것이지만 여전히 900명대를 기록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경찰의 직무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목숨을 잃은 미국인 중 84%는 총기나 도검, 기타 무기로 무장…
애플이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7'의 판매량 부진으로 당장 다음 분기부터 생산량을 10%가량 줄일 전망이다.애플 부품업체의 자료를 기반으로 추산한 결과 애플이 내년 1분기 아이폰 7 생산량을 약 10% 감축할 예정이라고 일본 닛케이아시안리뷰가 보도했다.이는 아이폰 7의 판…
올해 마지막날'아듀 2016'를 외치고 새해를 맞이할 때는 카운트다운을 마치고도 1초를 더 기다려야 한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국제지구자전좌표국(IERS)은 올해 말 전 세계적으로 '윤초(閏秒·leap second)'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즉, 세계협정시(UTC) 기준으로 2016년 12월 31일 …
3년 전 라하브라 지역에서 과속질주하다가 2명의 사상자를 낸 뒤 도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힌 20대 한인여성이 어제(29일) 유죄를 인정했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23살의 캐롤라인 수진 김씨는 2013년 10월 25일 저녁 8시 50분 라하브라 지역 위티어 블루버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