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학생도 많이 다니는 UCLA의 직원들이 내일(6일) 부터 파업에 들어간다. UCLA 배관, 전기 등을 담당하는 직원 노조 ‘팀스터스 로컬 2010’소속 600여명은 내일(6일) 밤부터 5일동안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UCLA와 협상중인 새로운 계약이 부당한 것은 물론 …
64만명 취업중 일시해고로 업계 34억달러 피해 연 40만 추방에 60억달러, GDP 1년 433억달러 줄어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이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정책인 DACA를 폐지하면 연간 500억달러나 날릴 것으로 경고받고 있다. 64만명의 일시해고로 업체들이 34억달러의 피해를 …
알래스카 에어라인이 오늘(5일)부터 LA – 쿠바 아바나 항공편 운항을 시작했다. 경제와 관광 분야에 종사하는 정부 대표단 50여명과 승객 100여명은 오늘(5일) 오전 8시 50분, LA 국제공항에서 알래스카 에어라인 286편을 타고 쿠바의 수도 아바나로 향했다. 알래스카 에어…
멕시코에서 최고 20%가 넘는 개솔린 가격 인상으로 촉발된 시위가 약탈 등으로 일부 변질되면서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오늘(5일) 오전까지 이번 사태로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경찰 1명이 차에 치여 숨지고 5명이 다쳤다.부상자 가운데 1…
조 바이든 부통령이 에릭 가세티 LA시장의 재선을 돕기위해 오는 8일 베벌리힐스를 방문한다. 바이든 부통령은 ‘하버 프레이트 툴즈’(Harbor Freight Tools)의 알렌 머치닉 CEO가 주최하는 기금 모금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세티 시장은 내년 3월 7일 치러질 예비선거에서 …
USC에 초대형 빗물 저장 시설이 들어선다. USC 는 현재 캠퍼스 인근에 신축중인 ‘USC 빌리지’내 15에이커 부지에 높이가 60피트에 달하는 빗물 저장탱크 6개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USC 빗물 저장 시설이 완공되면 LA 시에서 개인 소유로는 가장 큰 빗물 저장 시설이 …
매년 1월이면 찾아오는 이색적인 행사가 있다. 바로 바지를 벗고 지하철을 타는 ‘노 팬츠 서브웨이 라이드’(No Pants Subway Ride)다. 이 행사는 유명 퍼포먼스 단체 ‘임프루브 에브리웨어’(Improv Everywhere)가지난 2002년부터 뉴욕에서 벌여온 ‘플래시몹’으로매년 수천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