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LA시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경기로 인근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CA주 교통국 칼트랜스에 따르면 오늘 1001 사우스 스타디움 드라이브에 위치한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오스트리아의 경기가 열리며 교통 혼잡이 전망된다. 이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
벤투라 카운티 카마리요에서 맥아피(McAfee) 직원을 사칭한 전화 사기로 70대 남성이 8만4천 달러를 잃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다. 벤투라 카운티 보안관국에 따르면 피해자는 지난 5월 자신을 맥아피 직원이라고 소개한 인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사기범은…
CA주에서 지난해 증오범죄는 소폭 감소했지만, 시민권이나 체류 신분을 이유로 한 차별 사건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 법무부가 발표한 2025년 증오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주 전역에서 발생한 증오범죄는 1,955건으로 전년(2,023건)보다 3.4% 감소했다. 지역별…
롱비치에서 월드컵 응원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30대 여성이 강도를 당해 크게 다쳤다며, 당시 주변에 있던 누구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롱비치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6월) 18일 밤, 멕시코의 한국전 승리 직후 롱비치의 한 식당 인근에서 발생했다. 피…
던킨이 선보인 한정판 '독수리 컵(Eagle Cup)'이 출시 직후 품절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투명한 컵에 독수리 모양의 입체 뚜껑을 적용한 이번 한정판은 아이스커피와 리프레셔 등 음료와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출시 전부터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데 이어, 판매가 …
LA카운티 클레어몬트에서 미성년자가 집 안에서 영아를 바닥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돼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 클레어몬트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6월) 29일 오전 린오크 드라이브 1400블록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의식이 없는 영아가 있다는 신고를 …
오늘(1일) LA에서 대규모 인신매매·성매매 조직에 대한 합동 단속이 벌어져 갱단 조직원과 공범 등 10명이 체포됐습니다. 14살 청소년 등 피해 여성 50명 이상이 확인된 가운데 피해자의 뺨을 물어뜯어 연골이 드러날 정도의 상처를 입히고 손에 시계를 감아 폭행하는 등 …
1.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회담에 이어 카타르에서 실무 협성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카타르 협상을 두고 “이란 비핵화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그들은 아주 좋은 회담을 했고 우리는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 JD 밴스 부통령은 카타르 도하에서 이뤄지고 있는…
LAPD가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오는 5일까지 LA 전역에서 음주·약물 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DUI 체크포인트는 내일(2일)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멜로즈 애비뉴/옥스퍼드 애비뉴, 플로렌스 애비뉴/메인 스트릿, 베니스 블러바드/웨스턴 애비뉴에 각각 설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