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리시다 지역에서 경찰 추격전이 벌어지면서 밤새 405번 프리웨이가 전면 폐쇄됐다. LAPD는 어젯밤 10시 45분쯤 리시다 지역 셔먼웨이에서 수배 중이던 살인 미수혐의 용의자의 차량을 쫓으며 경찰 추격전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갱단원인 올해 32살 마코스 툴리오 …
새해 첫 날, LA의 명물 ‘HOLLYWOOD’ 간판을마리화나(Weed)를 뜻하는 ‘HOLLYWeeD’로 바꿔 논란을 일으킨 범인이경찰에 붙잡혔다. LAPD에 따르면 올해 30살인 LA지역 예술가재커리 콜 페르난데즈는 오늘(9일)무단침입 등 경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지져스 핸즈’(Jesus Hands)라는 필…
버지니아 주에 있는 한 식당에서 백인 손님이 흑인 여성 종업원에게 팁 대신 인종차별 메모를 남겨 공분을 사고 있다.워싱턴DC 지역방송 WJLA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버지니아 애슈번의 '아니타 뉴 멕시코 스타일 카페'에서 일하는 켈리 카터는 손님이 두고 간 영수증에 "훌…
미국내 중산층이 자녀 1명을 17년간, 즉 고등학교 졸업때까지 키우는 데 평균 23만 3천 달러가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연방 농무부는 1인 자녀 양육비를 산정한 보고서를 내놓았다.농림부는 부모가 자녀 1명을 출생부터 17살까지 양육하는 데 드는 비용이 23…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하게 된 전 UCLA 풋볼팀 선수가 주교통국 칼트란으로부터 3천 5백만 달러 배상을 받게됐다.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UCLA 풋볼팀의 오펜시브 라인맨으로 뛴 올해 29살이된 닉 익바타니(Nick Ekbatani)는 지난 2012년 7월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에서 …
LA시가 소송에서 줄줄이 패하면서 수천만 달러 ‘빚더미’를 떠안게됐다. LA시의회 산하 예산재정위원회에 따르면LA시 정부는 현 회계연도가 시작된 지난해 7월 1일부터손해배상금으로 1억 3천 5백만 달러를 지출했다. LA시 정부에 배정되는 한 해 ‘법적 책임 예산’(Legal Liab…
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의 이름이 110번 프리웨이에도 새겨질지 주목된다. 지미 고메즈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은 오늘(9일) LA 다저스타디움 인근 110번 프리웨이 선상 5번과 101프리웨이 사이 2마일 구간 이름을 빈 스컬리 프리웨이로 변경하는 안을 추진한다고 밝혔…